갑자기 현타와서 글써봐요..
제목 그대로네요...짝남이 있는데 반 여자애들이 제가 짝남좋아하는거 다 알거든요..근데 걔가 막 손대보자고 하고 사복입었을때는 자기 괜찮냐 그러고 막 잘해줘서 바보같이 혼자 착각했네요..근데 제가 베프가 있는데 걔가 저 코치도 해주고 그랬는데 연락하게되서 진게 같은거 하니깐 제 친구를 좋아한데요..포기해야겠죠...저랑 정말 친한친군데 이어달래요...어떡해야되나요..
갑자기 현타와서 글써봐요..
제목 그대로네요...짝남이 있는데 반 여자애들이 제가 짝남좋아하는거 다 알거든요..근데 걔가 막 손대보자고 하고 사복입었을때는 자기 괜찮냐 그러고 막 잘해줘서 바보같이 혼자 착각했네요..근데 제가 베프가 있는데 걔가 저 코치도 해주고 그랬는데 연락하게되서 진게 같은거 하니깐 제 친구를 좋아한데요..포기해야겠죠...저랑 정말 친한친군데 이어달래요...어떡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