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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LG 이천웅 끝내기 밀어내기 6연승

ㅇㅇ |2019.04.30 23:31
조회 2 |추천 0

프로야구

 

오늘저녁 서울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프로야구 서울LG트윈스와 수원KT위즈의

경기에서 홈팀 LG가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으로 승리를 거두며 6연승을 내달렸다

 

LG는 연장11회말 1아웃 이후 발빠른 신민재의 3루간으로 빠지는

안타를 만들어낸후 이어진 오지환의 잘맞은 타구가 3루수 정면에 걸리며 아웃되며

2아웃이 되었으나 다음타자 김민성이 상대투수의 초구를 받아쳐 중견수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터뜨렸다

1루에 있던 발빠른 주자 신민재는 2루를 돌아 단숨에 3루까지 들어갔다 

2아웃 주자 만루 상황에서 KT는 투수를 교체 했으나 LG 타자 이천웅이

2-3 풀카운트까지 볼카운트를 끌고갔다

KT 투수로써는 더이상 물러설곳이 없었고 끝내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높은볼을 던지며

LG 이천웅의 배트는 꿈척도 하지 않고 그대로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이되며

경기를 끝내는 3루주자 신민재가 걸어들어오는 득점과 동시에 이천웅은 양팔을 벌려

환호하며 1루로 걸어 나갔다

LG의 동료 선수들과 감독과 코치는 모두 그라운드로 달려나갔고 잠실야구장을 가득 매운

LG의 많은 홈팬들 역시 자리에서 일어서서 환호 했다 

KT 선수들은 한동안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고개를 떨구고 그라운드를 벗어나지 못하다가

덕아웃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LG는 1,2팀이 오늘경기에 모두 패함에 따라 1,2위에 1게임차로 다가섰다   

 

LG는 홈런 2발등 선발 전원 안타 장단16안타를 뺏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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