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잊을뻔하면 돌아오는 야채튀김소년단

ㅇㅇ |2019.05.01 01:37
조회 24,312 |추천 451
이번에 판에서 지어준(???) 별명인 야채튀김소년단!!!내가̆̈ 이 그룹에게 한번 더 애정을 느끼고 몽글몽글해지는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순간ㅎㅎ 판에 들어올때마다̑̈ 가끔삭 야채튀김소년단이 보이눈데 이번 달방에서도 특히 많이 보여서 보여줄께!!! 보기 싫은 사람은 뒤로 나가기 뿅뿅☆〜(ゝ。∂)
먼저 야채튀김소년단이란??



이렇게 서로 동글동글 붙어있는 방탄소년단을 가르키는말!!!
이번 달방에서는



캐나다날씨가̆̈ 생각보다덥다고 햇빛이 강하다면서 굳이 램모녕을 부둥부둥 안고있는 지뮌쒸




이제는 춥다고 동생 안아주는 제이홉 ㅠㅠ 이게 오늘 쓰게된 큰 이유중 하나야ㅠㅠ




친구사이에서도 힘들꺼같은데 저렇게 다 큰 성인둘이서 부둥부둥 하고있는게 너무 몽글몽글 좋아ㅠㅠ



이건 마트입구에서 사진 찍는게 있어서 또 다같이 모인 소년단

마지막으로 이건 야채튀김소년단이랑은 관련은 없지만 너무 따수워서ㅠㅠ


상황설명: 제이홉이랑 정국이 등 멤버는 이미 피자를 2개씩 먹고 지민이만 1개먹은 상황에서 2개 남았는데 하나는 지민이 주고 나머지 하나가지고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정국이가̆̈ 먹고 제이홉은 못먹게되자 지민이 자기껄 줌


그러자 그걸 또 한입씩 나눠먹는 호석이... 따숩댜...


가족같은 방소단 너무 좋아ㅠㅠ 내일 빌보드도 화이팅
추천수451
반대수10
베플ㅇㅇ|2019.05.01 17:46
지민이가 호석이한테 본인 피자 양보할때 옷소매가 음식에 닿니까 아무말없이 접어주는 태형이도 쏘스윗....
베플ㅇㅇ|2019.05.01 15:17
지민이가 춥다고 "형아 나는" 하는 것도 그렇고 호비가 앞섭 열고 품속에 지민이 쏙 끌어안는것도 그렇고 그 상황에서 누구하나 "니들 뭐하냐?"하는 사람없이 지들 할일 하는 것도 그렇고... 그냥 다 너무 자연스러워서 더 치임..ㅠㅠㅠㅠㅠㅠㅠㅠ
베플ㅇㅇ|2019.05.01 21:37
이런거 보면 몽글몽글해 ㅠㅠ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9.05.01 14:22
호비가 태형이도 먹여줬어~ 도리도리 하다가 바로 한입 먹음!ㅠ 진짜 콩 한쪽도 나눠먹늘 사람들이야ㅠ
베플ㅇㅇ|2019.05.01 23:56
지민이가 평소에 멤버들한테 참 잘하는 거 같음 그래서 멤버들도 지민이 특히 많이 아끼는 것 같아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