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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안가는 이유

ㅇㅇ |2019.05.01 14:58
조회 179,376 |추천 776

 

추천수776
반대수67
베플ㅇㅇ|2019.05.01 15:23
재래시장 도태되는 이유가 꼭 대기업 때문만은 아닌듯
베플ㅇㅇ|2019.05.01 15:32
말만 잘하면 덤도 준다는데, 말주변 없는 나는 안 주면 덤 받지도 못하고 흥정도 자신없고 상대적으로 손해보는 기분이라 별로예요
베플ㅇㅇ|2019.05.01 23:34
언제까지 재래시장을 정으로만 포장할건지 방송이나 뉴스에서나 정이지 현실은 바가지 덤터기 겉만 멀쩡하고 속은 상하고 교환 환불은 남얘기고 물어보면 그넘의 까만비닐봉다리부터 뜯고 정을 가장한 초면 반말에ㅋㅋㅋㅋ 난 반말부터가 기분나빠서 안 간다. 게다가 날 더워지면 진짜 안 상하나 괜찮은가싶고 저 고무다야는 세척은 할까.한번사면 덮어두고 다음날 또 팔고 반복이던데
찬반ㅇㅇ|2019.05.02 01:08 전체보기
울 동네 재래시장. 오이 3개 천원, 큰 무 1개 천원, 딸기 한 케이스 3000원, 양상추 1개 1500원, 양배추 1500원... 합이 8000원임. 똑같은 크기의 같은 물품을 마트에서 샀다면? 2만원 훌쩍 넘어간다에 표던짐. 또 마트 돌아다니며 걸린 시간과 1╋1이라고 쓸데없이 더 산 물건까지 합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걸 알 수 있음. 곧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니 재래시장 지금보다 더 뜬다에 500원 건다. 그리고 여기 서울이라 그런지 모르지만 옛날의 비위생적인 시장 아님. 물건 진열 깨끗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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