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지하게 전학이나 자퇴 생각하구있어..

ㅇㅇ |2019.05.01 18:02
조회 131 |추천 0

개빡센 사립여고 왔는데 나만 튀는거같아 우리 학교에서 야자 튀는애 나랑 내친구밖에 없는거같아... 친구마음은 모르겠지만 나는 이번 시험도 망하고 야자시간에 항상 놀 생각밖에 없고 난 드문드문 편한 분위기에서 공부하고싶은데 진짜 자습시간은 숨쉬는소리도 안들릴만큼 조용하고 조금만 소음나도 애들이 막 아 존.나시끄럽네 이러면서 꼽줌.... 수업시간에도 엄청 잘하는애들하고 듣자니 이해도 안가고 발표할때도 제대로 못해서 개꼽당하고.. 걍 나랑 학교랑 안맞는거같고 내가 어디학교 가봤자 못 어울릴거같고ㅠㅠㅠㅠ 아는언니도 여기 다니다 안맞아서 자퇴했는데 지금 진로찾고 자기방식대로 공부 하고 있는거 보면은 몬가 부러워... 어뜩하지 쌤한테 진지하게 말해볼까 1년만 버텨볼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