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되니까 갑자기 갬성 터지는데 너희도 너희 짝남 자랑하구가 ㅎㅎ
내 짝남은 연하고 농구부인데 키가 작아 ㅎㅎ 165정도 되는데 어차피 나도 작아서 키는 상관없고 짝남이 진짜 핵 인싸야 ! 선배들한테 사랑 진짜 많이 받고 안 친한 애들이 없어 부끄러움 같은거 전혀 없어서 축제날 무대 올라가서 막춤 추기도하고 분위기 메이커야
진짜 사귀고싶다..ㅎㅎ 나는 얘랑 썸인줄 알았는데 여사친 많은 핵인싸라 그냥 나한테도 다른 여자애들 대하듯이 하는거였어. 영화보고 산책하자는게 자기 나름 선 지키는거였대
어장 당한거라고 생각은 안들고 얘는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내가 어쩔수없는거잖아..ㅠㅠ 진짜 내 짝남이랑 너무 사귀고싶다
이제 남보다도 못한 사이당.. 같이 저녁에 산책할때 진짜 좋았는데
너희 짝남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