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제작진은 “박보영은 대본을 받으면 가장 먼저 장면에 대해 꼼꼼하고 세밀하게 분석한다”며 “특히 복잡다단한 감정과 사연을 지닌 고세연을 완벽하게 그려내기 위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본 분석을 하고 있다. 고세연에게 13년차 연기 공력을 쏟아 붓고 있는 박보영의 열연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00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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