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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박보영, 자신의 장례식에 참석한 사연...애처로운 오열

ㅇㅇ |2019.05.05 11:15
조회 202 |추천 0
'그런 가운데 평소 촬영장에 힐링 에너지를 뿜어내는 박보영이었지만, 밀도 높은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오열 연기를 앞두고 대본을 찬찬히 살피며 감정을 다잡아갔다. 특히 박보영은 본 촬영에 돌입하자마자 진정성 가득한 오열로 촬영장을 숨 죽이게 했다. 유제원 감독의 큐 사인과 함께 박보영은 자신의 영정사진을 대면하게 된 충격과 절절한 슬픔에 숨조차 쉴 수 없는 듯 대성통곡하고 있는 것. 혼신의 눈물 연기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어비스’ 제작진은 “박보영은 대본을 받으면 가장 먼저 장면에 대해 꼼꼼하고 세밀하게 분석한다”며 “특히 복잡다단한 감정과 사연을 지닌 고세연을 완벽하게 그려내기 위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본 분석을 하고 있다. 고세연에게 13년차 연기 공력을 쏟아 붓고 있는 박보영의 열연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00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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