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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의 재혼을 말리는 가족

ㅇㅇ |2019.05.05 16:02
조회 10,601 |추천 25

 

추천수25
반대수1
베플ㅇㅇ|2019.05.05 16:57
엄마는 목숨바쳐서 자식 지켰는데, 애비는 엄마의 목숨값으로 팔자 고치려 하네. 염병할. 어차피 형부가 데리고 가봤자 제대로 키우지도 못할건 뻔하고, 양욱비로 적어도 보험금의 절반은 가져와야 정당하다고 봄. 소송이라도 해서 돈 받아내요.
베플ㅠㅠ|2019.05.05 16:28
퍼온글이건 남의 글이건 이해가 안감 언니가 금치산자도 미성년자도 지적장애도 아닌데 즉 온전한 제정신인 상태에서 자기 죽을거 뻔히 알고도 출산을 선택했고 누구도 다 알고 있는 상태에서 아기낳고 죽은거죠 형부에게 사망보험금이 얼마 나오고 새로 여자가 생겨 재혼을하고 이건 2차적인 문제로 보임 한마디로 님네 언니 선택으로 님네 집에서 조카를 맡고 있는거 아무도 시키지 않은 일이죠 법적으로도 뻔히 친아빠 있는데 애비한테 보내면 끝날일이고 언니 죽은거 죽은지 얼마 안지나서 형부 재혼하는거 그거 형부 탓이나 원망해봤자 안될일로 보임 믈론 당사자 입장에서 당연히 배신감느끼고 싫겠지만 엄연히 형부는 남이고 언니도 없는 상황에서 그쪽에게 암 기대도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냉정한 제3자 입장에선 이렇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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