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중 2 같은반 자리짝궁 커플이에요 !
25센티 커플 ..
저희들의 썰을 풀어드릴게요 ㅎㅎ
저희썰은 첫번째는 전글에도 말했다싶이
" 색깔은 더 많을수록 좋아 " 인데요
제가 색깔볼펜이 2색깔밖에 없어
쓰고있었는데
갑자기 제 수행평가(노트정리)를 보고
"선생님이 색깔은 많을수록 이쁘댔잖아 에효 "
이러고 뒷 여자에게 파란볼펜 (없는 색깔)을 빌려서
저에게 주는거 있죠 ㅋㅎㅎㅋㅎ 그때 진짜
개설렜어요 ㅎㅋㅋ 파란볼펜 (주인) 여사친도
뒤에서 막 엄청 짝궁 때리면서 좋아하더라고요..?
왜 좋아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
" 나 잡아봐라 썰 "
이거는 이남자 (현남친)이 놀려서 잡으러 댕겼는데
그때 제가 힘들어서 친구 자리 옆에 앉아서 멍때리고있는데 , 갑자기 그남자애가 뒤에서 제 머리를 쓰담고 갔어요 .. 그때 깜짝놀래서 설렜다죠 ..
더 많은 썰이 있지만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