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녀가 얼굴은 좀 통통한편인데 팔다리가 가늘어서 첨 봤을때부터 매력있고 예쁘다고 생각했음. 근데 걔가 우리학교 댄스부중 하나에서 활동하는데 걔도 봄에 수학여행때 장기자랑에 나왔었는데 딱붙는 크롭티입고 춤추는데 허리가 진짜 군살 1도없이 잘록하고 가슴도 진짜 균형잡히게 너무 보기좋게 예쁘게 볼륨감있고 세상에 진짜 그때 뻑가서 지금까지 좋아하고있다 내일도 보는데 내일은 또 얼마나 예쁜모습으로 있을까ㅠ보고싶다
내 짝남 ㅈㄴ섹시해 역삼각형이야 몸매가 워후 이러면 아무 트집도 안 잡을거면서.. 가슴이랑 같냐는 얘기 있던데 아니 남자가 가슴이 달려있냐고.. 그러면서 재범오빠 찌찌파티는 오지게 말하죠? 내로남불 지려따 너네나 쓴이나 몸매품평은 극혐이자나~ 죄의 경중을 떠나 잘못된 일을 한 건 팩트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