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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들이 사회적으로 도태될 수 밖에 없는 이유

ㅇㅇ |2019.05.07 14:32
조회 94 |추천 2
요새 페미들 보면 자기들이 여권신장에 아주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던데 아주 멍청한 생각이다.
너네들이 하고 다니는 남녀평등을 가장한 남성 혐오 때문에 페미는 사회적으로 기피하는 집단이 되었고, 페미를 하지 않는 일반 여성들은 페미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 숏컷도 맘대로 못하고 있다.
일반 여성들이 불편해지고 있다.
이게 과연 여권이 신장되고 있는 걸까??
그리고 탈코르셋이니 뭐니 하면서 겉으로 페미를 티 내고 다니는 사람들 있는데, 그 사람들이 진짜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할까? 회사에는 절반이 남자다.
물론 여초 직장도 있겠지만, 남자가 1도 없는 회사는 찾아보기 힘들다.
면접관의 입장에서 회사 사람들과 잘 융화될 수 있는 사람을 뽑지 과연 탈코르셋 해서 남성 혐오를 티 내고 다니는 사람을뽑을까??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망설이게 된다.
사회는 이미 탈코르셋 = 남성 혐오로 생각한다.
지금 페미하는 학생들 곰곰이 생각해봐라
남자와 여자는 사회에서 만날 수밖에 없다.
한쪽 성별을 혐오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사회에서 도태될 수 밖에 없다. 정신좀차려 제바류 ㅠ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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