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 봉재사 3번째 글
하늘이 내리는 천벌이 있다면,
이런 인간말종에게 벌을 주시기를
기도하며 이제 하늘에 맡기렵니다.
자식잃고 힘들던
나의 가정을 풍비박산나게 하여
나의 눈에 눈물나게 했으니
너의 눈에서 피눈물
흘릴 날 있을 것이고,
나의 가슴에 못을 박았으니
너의 가슴에 소말뚝이
박힐 날 있을 것이며,
남을 가슴아프게 하고
십수년을 양심도없이
남편두고 이중생활을 하며
내아들망자의 기일까지도
더럽고 추악한 행동을
하러 다니며 즐기고 웃었으니,
내가 받은 고통에 대한
너의 처벌은 하늘이 할것이다!
추악하게 즐기며 웃었던
죄에 대한 천벌로
니가 살아 숨쉬는 동안
평생!절대로! 다시는
웃지 못하고,
피눈물나는 고통의
죄값 받을 날 올 것이다!!
*아들들도 너의 불륜을 알고,
너의 친정식구들도 다 알고
특히 나이 잔뜩 처먹은 너의 엄마까지
다같이 어울렸으니,
그들 또한 똑같은 인간말종들이니
다같이 천벌을 받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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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올린글
군대 제대 후 복학한 당일 저녘 학교 근처에서
교통사고로15년전 아들이 친구들과 같은날 같은시에 사망했습니다.
불륜년들은 무서우리만큼 뻔뻔하네요.
오늘 이혼의 원흉과 메세지로 싱갱이를 했는데,
소름이 끼칠만큼 뻔뻔하고 무섭네요.
남의 가정파탄내고,
본남편과 불륜남자를 두고 두집을 왔다 갔다하며
불륜남과 불륜남의 모임에서
모임회원들과 외국과 국내 제주도등 이곳 저곳 여행을 다니고,
본남편집에 못 가져가는
불륜남과 외국여행한 여권과 여행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
속옷,겉옷,등산용품등을 불륜남집에 두고
두집 살림을 하는 대단히 무서운 여자입니다.
주말은 물론 일이없거나 하는 날은
며칠씩이고 있다가 간다고 딸한테 들었습니다.
아들도 둘이 있는데,
아들한테 알린다 했더니
아들도 엄마가 남의 남자 만나는 것을 알고 있다네요.
(나중에 알고보니 아는것만이 아니고,
수혈에 필요한 헌혈증까지 주었더군요.
잔뜩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사진도 찍어 두었지요.)
불륜년 친정엄마,여동생도 알아서
여동생과 친정엄마가 같이 사는 전라도 ㄷㅇ까지 놀러 다니고
며칠씩 있다가 오기도합니다.
친정가족들도 다같이 인간말종들이네요.
글쓴이는 현재 전맘편과 이혼을 했지만.
딸이 있어서 (이혼 후 만남은 딸의 결혼 문제로 만남)
서로 오고가고는 했지만은 합칠 뜻은 없습니다.
단 그 불륜년은 나의 이혼의 원흉인데.
이혼은 9년전 했지만 내가 알았을 때 보다.
훨씬 더 먼저 14년이나 되었더군요.
내딸이 집에 있음에도 봉재사일을 하고.
걸x 짓 하려고 밤 11시되서 왔다가
새볔에도 나가기도했었다네요.
얼마나 뻔뻔한지,글쓴이가 이혼의 원흉 불륜년 사는곳에
찌라시 뿌린대니까 얼마든지 뿌리라네요.
( 어떻게든 걸x를 망신줄 수 있지만.
그년 남편이 알면 하나 남은 자식의 아버지에게똥물이 튈까봐 참고있습니다.)
그래서 찌라시가 아닌네이트에 올리는것을 택했습니다.
남자들은 부인이 있어야 바람피는 재미가 있다고들하드라구요.
내가 이혼했더니 나를 괴롭히는 재미가 없어서 그런지
이혼 후 어떤 여자 문제 한건외에는
조강지처 속이는 재미가 없어져서 그런지
이여자 저여자 옮겨다니는 행동을 멈췄는지,
난장이 똥자루하고만 지내니까->똥자루가 꼴에 지가 잘난줄 아는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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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글을 보면서 이혼했으면서 왜?라는생각을 할것 같은데,
전남편이 다른 여자를 사귀고 있다면 난 할 말은 없습니다.
단 지금도 내가 살던집을 드나들며
내가 두고온 요.이불을 쓰고,
(이혼 소송중에도 글쓴이가 남편의 폭력 때문에
집을 비운틈에도 자고 다니는 것을 동네사람들이 말해줘서 알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요이불..불륜년여권,외국여행사진 ..사진은 불륜증거로 찍어두고, 쓰레기처리했습니다.)오늘 글올리는 이유는 예전에 이혼의 원흉이고
나를 가슴아프게한 파렴치를 혼내주고싶습니다.
바람 피는 주제에 글쓴이를 질투를 해서
여러가지로 꼴값을 떨고있습니다.
내아들기일에도 불륜년이 쓰레기짓을 하기 위해서
창신동에서- 인덕원모임까지와서
걸x짓을 하고 다니는 인간말종입니다.
교통사고로 망자가 3명인데 망자 아버지들이
쓰레기모임을 만들어서부정행위를 하기위해 모이고
수시로 모여서 불륜 남녀가 같이 쓰레기짓들을 하고 다녔드라구요.
내아들의 기일모임까지 찿아다니며 걸x짓을 해서
글쓴이가 참다못해 불륜년에게 문자 싱갱이를 한것입니다.
망자에게 미안하지도 않냐~용서를 빌어라했더니,
불륜년이 -> 내가 왜~빌어~
인간의 탈을 쓴 짐승입니다.
역시나 걸x같은 말로 나를 조롱하기에
불륜년 보란듯이
그래서 남편집에서 한번 부딪쳐보자했더니~부딪쳐보자네요.
남편두고 십수년 바람피는 주제에 가관이더군요.
완전히 도라이에 막가파네요.
옛말에 첩이 첩꼴 못본다고
난쟁이 똥자루만한것이 주제에 질투랍시고
꼴값을 떠네요. **너무 키가 작은(140정도?)
난쟁이 똥자루라 동네 사람들이
"난쟁이에 장애인같은 여자를 데리고 다니드라~"
전남편이 이사도 안가고 나와 살던 집에서 살면서
.전남편은 창피도 모르고 동네를 같이 다니는데
솔직히 그런말 들으니 내가 창피하더군요
남편에게 ''이왕이면 나보다 나은 여자를 데리고 다녀라''고 했다고 했더니
더욱 더 열받아서 가관이드라구요.
* 인면수심,불륜년이혼의 원흉에게
어떻게 해야 복수를 하는걸까요?
*3차 글 5월 7일
*세상에서 최악질 상간녀 봉재사 ㅇ ㄱㅎ올렸습니다.
상간녀 남편에게 폭로하고 싶지만,
폭로하면 전남편에게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내가 참고 또참고 폭로는 안할겁니다.
애 아빠와는 만나지않을것이지만,
딸아이의 결혼 문제가 있어서
영원히 남남으로 끝내지를 못하고
가슴앓이만 할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