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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자식을 버리고 도망간 부모

ㅇㅇ |2019.05.08 18:27
조회 22,028 |추천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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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엄마는 “내 아이가 아니다”,

 

20대 아빠는 “나한테 전화하지 말라”며 전화를 끊었다.

 

발뺌하던 부부는 “아동 유기 사건으로 수사하겠다”는 말을 듣고서야 

 

4시간 만에 찾으러 왔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12202
추천수66
반대수0
베플|2019.05.08 22:19
마지막 cctv에 모자이크 처리는 다 되었지만 아이의 겁먹은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는것같아서 가슴이 아프다 이제 네살 아들 키우고 있는데 말 안듣고 떼쓰고, 더구나 한부모라 정말 힘든 시간이 와도 어떻게든 내새끼 세상 재미난거 좋은거 예쁜거 따뜻한거 보게 해주려고 이를 악물고 살아가려고 하지 내새끼 어디다 확 버려야지 이런생각은 빈말로라도 해본적없다. 천벌받아 마땅한 년놈들.. 싸지를땐 좋다고 소리지르고 해놓고 막상 책임질일은 안하고 싶은게 마음이라고 해도 그렇지 어떻게 자기새끼를 버리지 그 애들이 눈에 밟히지도 않았나
베플ㅇㅇ|2019.05.08 20:00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ㅠㅠ 저 아이는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난다 ㅆㅂ것들 부모 자격 없는 것들은 다 중성화 수술을 시켜야 한다
베플ㅇㅇ|2019.05.09 12:52
아니 저건 돌려보내면 안되지 버린 시점부터 이미 큰 학대인데... 격리시킬방법 없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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