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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이 여자친구에게 차인 이유

ㅇㅎ |2019.05.09 17:58
조회 305,778 |추천 1,062

동구는 연애를 하면 여자친구를 위해 뭐든지 하는 타입이래 

 



 

 여자친구가 돼지국밥을  엄청 좋아했는데

서울에서 돼지국밥을 먹으면 

아~ 부산에서 먹던 게 그립다~ 이런 말을 했었대



 

그래서 윤시윤은 혼자서 부산으로 갔대




그말을 들은 엄현경 표정,ㅋㅋㅋㅋㅋㅋ

 



 

 

 

운전하는 걸 워낙 좋아해서 운전해서 부산으로 갔고

것도 당일치기로 해서 돼지국밥을 포장해서 돌아옴.






그 말을 들은 MC 전현무가

여자친구 감동했겠다~ 하니까,,




 

 

 

감동보다는 공포라면서,,,

10%의 감동과 90%의질림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명수가 라면 사러 일본 간 꼴 아니냐고 하니까



 

윤시윤 실제로 그런 적 있다고...ㄷㄷㄷㄷ


점점 뭔가 무서워지는 이 공포 분위기는 뭐지?ㄷ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과 달라진 엄현경 표정이 킬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윤시윤이

아 직접 일본엔 간 건 아니고요~ 라고 말함




 


지금은 그 일본 빵들이 많은데..그 때는 구하기 힘든 반숙 카스테라가 있었음


그런데 왜헤어졌냐고 물으니까

질려서 헤어진 것 같다고 ㅠ 




 그러면서 직접 간 건 아니고 일본 간 친구에게 부탁했다는 말을 들은 패널들과 MC들

뭐..그 정도쯤은 이러면서 말을 듣는데






반숙 카스테라의 문제는 반숙 ! 유통기한은 하루라서

친구한테 얼음 띄어서 가져와달라고 부탁했다고,,, 





 

 그래서 여자친구가 반숙 카스테라를 받았을 때의 반응을 물었더니



여자친구가 "우리 나라에 들어왔어?"라고 물어서

사정을 이야기 해 줬더니,,,




 

오빠 정말 질린다........

아..........ㅜㅜ 








 

그리고 편의점 초콜릿 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현경 표정 변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 편의점 초콜릿을 싹쓸이 했다면서






 이 말을 들은 패널들도 질린다 하는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이 초콜릿 하나하나 찍느라 힘들어 했다고...

아르바이트생까지 질리게 하는 스타일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엄현경 표정 킬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062
반대수11
베플이숩|2019.05.09 23:11
윤시윤처럼 생긴 남자가 저리해주는데 질린다고?..전혀 공감이안되는데;;
베플ㅇㅇ|2019.05.09 18:27
ㅋㅋ 귀여운데?
베플ㅇㅇ|2019.05.10 00:06
솔직히 저건 과함ㅋㅋ 윤시윤이면 여자도 윤시윤 미모만큼 예뻤겠지 ㅋㅋ 잘생긴 남자가 저렇게 해주면 그냥 감사!는 잘생긴 남자랑 엮일일이 잘없는 나같은 사람한테나 해당이고... 윤시윤 여친이었음 여친도 한 미모했을텐데 잘생김에 적당한 센스까지 갖춘 잘생긴 남자 찾아 떠났겠지 ㅋㅋㅋ
베플ㅇㅇ|2019.05.09 21:51
근데 이렇게 얘기로 들으면 귀엽고 좋은데 막상 직접 받으면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 좀만 비싼 선물 받아도 부담스럽던데.
베플ㅇㅇ|2019.05.10 09:55
윤시윤 진짜 개착한것같음.. ㅈㅈㅇ 목표가 윤시윤 타락시키는 거였대잖아ㅋㅋㅋ 거기 끌고갈라고 아주 지랄을함; 근데 윤시윤이 자기가 너 나랑 봉사활동 같이 다니게 만들거라고 그랬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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