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워킹맘
옆에서 보면 그래 힘들긴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그치만 회사는 일하는 곳이잖아
아이 때문에 일에 지장이 생기고 동료들에게 피해를 줄거면
개인적으로는 일보다 아이를 보는게 맞다고 봐
모든 직원들이 그걸 이해해줘야 하는건 아니잖아
난 누군가의 아이를 위해 입사한게 아닌데
왜 그 아이를 위해 일하는 기분일까
난 내 삶을 위해 회사를 다니고 돈을 벌기위해 일하는거지
워킹맘의 삶을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며 편의를 봐주려고
회사를 다니는건 아니거든
사회 분위기상 이런 말을하면 매정하다고 할지도 모르겠어
그치만 내새끼만 귀하다 생각하지 말고
타인의 입장도 좀 생각해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