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젊은나이에 군대가서 그리고생하는데
월급도꼴랑 30만원수준으로받고 많이받는다 하잖아
내동생지금 군대가있는데 병장이고 40만원받거든
근데 이게 내 동생이 2년동안 고생한만큼 받은돈이라기엔 많은게 아닌거 같아 오히려 훨씬 적은거같구
나 가끔 남초카페 눈팅하는데 항상 군대이야기 올라오면 안좋은거나 웃긴거 올라오는데
그럴때마다 너무 조롱받는거 같아
하나올라오면 댓글이 요즘 캠프부터 당나라군대까지 다양해
하나만보고 너무 서로 못잡아먹어서 안달난거같구 솔직히 ㅋ
난 남자들이 똑같이 고생해봤으니 오히려 더 생각해줄줄 알았는데 전혀아니더라..
난 월급100만원주고 먹여주고 재워주고해도 군대란곳은 못갈거같아..
혹여 다치면 뉴스나 커뮤니티나 항상 느그아들??식으로 나오구
보상도 제대로안해주고 내동생 물통인가 그게 자기보다 나이많다구 ㅋㅋㅋ
우리나라도 이제좀 선진국이란말도 나오는데 너무하다 싶었어..
여자들같으면 국방부앞에가서 시위해서라도 진작에 개선해야했을것들을 남자들은 머라해야하지..그냥 순종 복종 하는거같아
어쩌면 월급이제 몇십만원받고 휴대폰쓰게해주고 시설좋아지고 개선되는게 원래는 당연히 해줘야할 권리인데
남자들 사이에선 그저 배알꼴리는 혜택이 되어버린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