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문장 쓰려니까 겁나 어색하넹ㅋㅋㅋㅋ
난 시험끝난 고딩인데 요즘 힘들때 내가
힐링하는법 알려주고싶어서 들어왔오
심심해서 그냥 끄적끄적해볼께
1.목욕
-난이도:중하
-준비물:욕조, 핸드폰,시원한 음료 또는 과일
-일단 목욕물을 적당히 받아놓공(난 좀 뜨거운게 좋더라..)시원한 음료 또는 과일을 준비하고 세수랑 손발중요부위는 먼저싰엉 그러면 목욕물이 거의다 차는데 인제부터가중요해 목욕물에 들어가서 몸을 적응시켜 한 1분정도? 그리고 핸펀으로 유툽에 들어가서 동물의숲노래 라고 치면
시간별모아논게 있는데 그걸틀어 소리능 중간에서 아주쬐끔 작게 틀어 그러고 누워서 화장실천장을 보면서 노래를 들어 조금 있으면 약간 숨막히거나 많이 덥단말이야? 그때 딱 준비한 시원한 무엇인가가를 조금씩 먹어주면 완전조아 굳이 동숲노래 안들어도 되는데 이게 동물의숲 노래가 새벽부터 아침까지 분위기가 점점바뀌거등 그래서 약간 축쳐져있다가 무의식적으로 기분이 몽글몽글 해지더라고 그리고 입욕제도 넣으면 코도 덩달아 좋아하더라궁 근데 너무 오래하고있으면 더쳐지니까 노래에서 아침시간이 되면 일어나서 시원한물로 샤워하고 나와서 보송하게 말리고 침대에 쓰러지면 아침이 될꺼얌
2.템플스테이
난이도: 중상
이건 우리한테 생소한거여서 쪼끔 힘들수도있는데 내가 가장 효과본 방법이라 적어볼께
나는 초딩때부터 다른종교임에도 불구하고 절의 그 특유의 분위기가좋아서 자주다녔는데 항상 혼자 일주일씩 다녀왔어 가보면은 아무생각도 안나고 밥도 맛있구 건강한밥을먹어서 살도 빠지구(실제로 나는 일주일에3kg빠짐)일찍일어나는 습관도 기를 수 있고 그리고 나같은 경우는 정신사납게 움직이는 편인데 갔다오니까 얌전해짐ㅋㅋㅋㅋ가서 내 공부도하고 생각도 많이 할수있어서 좋았었어
갔다올때마다 엄빠가 다른사람이 되서 온다고 그러기도 했었닼ㅋㅋㅋㅋㅋ
쓰다보니 더 적을게 읎네..생각나면 또 적어야징 새학기되고 친구랑 학업문제로 신경을 많이 써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무 걱정하고 신경썼더라고...그리고 싫다고 지나가는것도 아니더라고 요즘은 그냥 이것도 내가 행복해지는 과정중 하나겠지 하고 받아들이고있어 모두들 학교다니느라 힘들텐데 응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