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하고는 오래가지는못했지만 63일정도 갔어요 다른사람이 보면 별로 안갔다고 생각할수도있지만 저에게는 소중한 시간이였어요 걔랑 전 같은 학교고 걔를 알고 한 이주일정도 연락하더가 걔가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그렇게 사귀면서 처음엔 좋았어요 누구나 좋겟죠 계속 사귀다가 50일정도쯤부터 계속 싸운거같아요 4번을 싸웠는데 4번을 차엿어요 이유는 제가 기분이 안좋으면 말을 좀 툭툭 내뱉는 편인데 그게 좋지않은 습관이란것도 알아요 그래서 항상 미안하다하고 4번다 잡았고 잡아줬어요 그랫는데 오늘 아침에 반지를 저에게 선물로 주고 이젠 더이상 싸우지도 말고 이쁘게 연애하자 했어요 그래서 이쁘게 사귈줄알았는데 저는 또 이상하게 그날이 되기 몇일 전부터 기분이 오락가락해서 말을 또 툭툭 내뱉었는데 이제 그냥 아예 헤어지자고 반지는 버리던지 말던지 니 알아서 하라고 연락이 왔어요 얘도 생각 많이하고 힘들어서 그런거 아는데 너무 힘들어요 날 다 잊었다고 정리했다고 그만잡으래요 그런 애가 다시 저에게 돌아올수있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