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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다면 놓아줄 줄도 알아야한다는말

Mm |2019.05.14 10:25
조회 41,212 |추천 184
저말이 정말 화나고 이해가 안갔는데
시간이 지나니 알것도 같네..

나는 아니지만 상대방이 원한 이별이라면 존중해주는 게 맞겠지. 한때는 분노하고 원망했어 크게 후회하기를 바랬고.. 이제는 그냥 좋은 사람 만나 잘살았으면 싶네.

넌 이미 진작에 이별했지만 난 이제야 헤어지네. 이런 맘이 들기까지 참 오래걸렸다. 안녕!
추천수184
반대수6
베플ㅠㅠ|2019.05.15 19:19
맞아. 만남에도 최적의 타이밍이 존재하듯 이별에도 최적의 타이밍이 존재하는듯해.. 내 사랑이 아직 끝나지않아서 부여잡고 놓지않을땐 모르다가, 불현듯 떠오르거든.. 사실 그때 헤어졌어야 했겠구나, 하는 타이밍 그 사람에게서 빛이나던 나라는 빛이, 다 꺼져버리기 전에, 볼품없어지기전에, 그래도 그 사람에게서 꺼져가지만, 그래도 빛이나던 그 시간에 놨어야 했던거구나, 하는 그런 타이밍.. 이 사람이 나를 찾아주지 않을까봐 두려워 하는 애증하며 놓는것이 아닌, 그래도 이사람이 나에게 돌아올수있을만한 여지.. 그것은 좀 남겨둘 필요는 있었겠구나, 하는 그런 "때",.
베플다시사랑을...|2019.05.15 17:31
상대의 마음이 떠난 것을 받아들이기가 시간이 많이 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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