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은 우리집에 처음 온 날이야!

오자마자 츄르 먹고 적응 완료!



집에 잘 적응하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던 그 때.... 배만 볼록한 것이 수상해 병원을 데려갔더니 임신! 무려 6마리!


배 빵빵한 것 좀 보세여......


꼬물이들 출산하고 배 쳐졌어여...
라라는 6마리 아가들 무사 잘 낳고
면역력이 약해져 구내염이라는 무시무시한 병에 걸렸어여......



여전히 예쁜 미모 자랑하는 라라와 그새 무럭무럭 자란 아깽이들 이제 태어난지 한달 되어가요!
라라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