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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이 라라 보고가

라라맘 |2019.05.14 13:40
조회 10,154 |추천 87


이 사진은 우리집에 처음 온 날이야!


오자마자 츄르 먹고 적응 완료!






집에 잘 적응하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던 그 때.... 배만 볼록한 것이 수상해 병원을 데려갔더니 임신! 무려 6마리!




배 빵빵한 것 좀 보세여......




꼬물이들 출산하고 배 쳐졌어여...
라라는 6마리 아가들 무사 잘 낳고
면역력이 약해져 구내염이라는 무시무시한 병에 걸렸어여......






여전히 예쁜 미모 자랑하는 라라와 그새 무럭무럭 자란 아깽이들 이제 태어난지 한달 되어가요!
라라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
추천수87
반대수1
베플ㅇㅇ|2019.05.17 10:45
아 ... 진짜 로그인하게 만드네 심장 부여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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