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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사태에 대한 음모론. (꼭 읽어봐 주세요.)

arirangk0rea |2006.01.04 00:00
조회 1,110 |추천 0
과학은 국경이 없지만 과학자에게는 조국이 있다.







황우석 박사는 학자이기 때문에 돈보다는 명예와 국가가 우선한다.사업가는 명예와 국가보다는 돈이 우선이다. 그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자기가 획득한 특허의 대부분은 국가기관인 서울대 산학재단 명의로 등록되었으며 세계적 과학자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미국에서 천문학적인 지원금을 준다고 하더라고 조국인 한국에 남고자 한 것은 유명한 일화이다. 그리고 새튼과 결별한 사연 중에 하나도 애국심에 기인한 일화가 있다. 새튼은 세계 줄기세포 허브를 미국에 두고자 하였으며 그것이 허용되지 않자 조직도와 운영안을 제시하면서 실질적인 운영권과 사업권을 미국으로 빼 돌리려 하자 거부 의사를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특허를 국가로 귀속시키려는 황우석과 특허의 지분을 50% 달라는 새튼과 40%를 달라는 노성일의 검은 유혹을 거부한 것이다.







황우석 박사의 애국심을 읽을 수 있는 일화 내용이다.어느 황우석 교수의 제자가 남긴 인터넷 글이며 요약하여 핵심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어느 여름날 회식자리에서 황교수님의 말씀




"나는 연구를 천직으로 생각한다.



이 연구가 훗날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그런 기술이라고
생각하면 한없이 기쁘다 .



그게 나를 밤낮없이 연구실로 행하게 하는 원동력이고 미천이다."








그 더운여름날 실험진행이 잘 안될때였어요. 정말 짜증의 연속이었죠.



하지만 그분은 한번도 신경질 내시지 않고



우리 연구원들에게 오히려 격려의 말과 함께








"이게 바로 연구다. 여기서 무너지면 우리의 기술은



여기서 끝이요 여기서 이겨내면 우리는



세계속의 한국으로 가는게 아니겠느냐...."




"나는 너희 들이 노력해서 외국으로 나가는게 싫다.



우리나라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우리의 기술을 세계속에 알리는



그런 당찬 한국인이 되기를 바랄뿐이다...."







공민왕과 신돈 그리고 황우석







어쩌면 황우석 박사는 고려말 공민왕 시기에 민중의 희망으로 대변되는 신돈에 비유된다. 천민의 신분으로 태어나 백성이 잘사는 나라를 불심으로 일으키려는 희대의 혁명가지만 요승으로 인식되고 있다. 오직 의지할 곳은 민중이라는 지지층 밖에 없으며 임금이 지지를 해 주려고 하더라도 각 세력의 이해관계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희생되어야 하는 수순인지 모른다.그는 과학자 이전에 애국자이며 그의 모든 행적이 그것을 대변한다.







세력의 역학관계와 음모론에 대한 여러 시나리오











아래 기고글은 이해관계의 세력이나 특정 인물에 대한 언급은 있으나 어디까지 필자가 바라보는 견해와 시장에 나오는 루머(들리는 말에 의하면~) 그리고 뉴스에 언급된 내용을 토대로 하기 때문에 없기를 바라며 ...추정 시니라오 일 뿐이다. 명예훼손이나 루머유포죄 등 다른 이이제기가 없기를 바라며..







모든 대형사건은 음모에서 시작한다.







음모론은 알려진 사실보다는 알려지지 않는 이면의 진실을 본다는 측면에서 사건의 이해에 대한 설득력을 가진다.세상에 어떤 사건도 우연하게 일어난 일이 없다. 그 이면에는 항시 우연하게 발생된 일도 그 이면에는 철저한 계획된 의도된 사건을 명분으로 일어난다는 것은 역사에서 수없이 존재한다. 세계대전의 촉발도 의도된 오스트리아 황태자 암살사건이 그 원인이였으며 러일전쟁도 의도된 국경분쟁이었다.그 이전에 모든 전쟁준비를 끝내고 구실을 찾을 것에 불과하다.최근에 일어난 이라크 전쟁도 석유전쟁이라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pd수첩의 제보는 과연 우연일까!







황우석 파동은 우연하게 모 연구원이 정의감에 불타서 제보하게 되었다고 한다. 과연 순진하게 그것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는 몇명이나 될 것인가! 제보자와 연결된 검은 커넥션 그리고 그 이면에는 엄청난 세력의 개입이 아니고 이루어 질 수 없는 정황이다. 물론 이러한 모든 것은 검찰에서 밝혀지겠지만... 최근 새튼이 보낸 메일 중에서 25명 공동저자 중에서 누군가 자살할 사람이 나타난다고 경고하였다.세상의 모든 범죄에서 반드시 자살을 가장한 죽는 사람이 나타나는데 주범과 연결된 공범이 항시 죽게 되는 것이 뻔한 레퍼토리이다. 새튼은 그것을 직감했기 때문에 경고 했을 수 있다.제일 약한 공범이 죄를 뒤짚어 쓰고 사라지게 된다.그러지 않기를 바래지만..







최초 제보자는 왜 mbc와 pd수첩을 택하였는가! 왜 담당피디가 한학수인가! 그리고 pd수첩 프로그램을 자세히 보면 그 이면을 읽을 수 있다.mbc는 최근 계속되는 악재와 불운 그리고 조작방송과 선정방송으로 7번이나 시청자에게 사과를 해야만 했으며 mbc사운을 걸고 전세를 뒤엎을 특종을 노려야 하는 막다른 골목에 와 있다. 최근 주간 시청율 20위 안에 단 한 프로도 끼지 못하는 3류 방송으로 전략까지 하는 수모를 겪었기 때문이다.mbc는 회사의 사운을 거는 승부수 이슈가 필요했다.







mbc와 검은 커넥션 의혹







한학수는 카톨릭 언론상을 수상하였으며 과거 학생시절 pd계열에서 활동했다고 한다.현 민주노동당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그런데 묘하게도 카톨릭과 민주노동당은 황우석의 연구에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던 단체라는 사실이다. 이것이 우연일까! mbc간부와 바이오업체 사람과 만남이 목격되었다는 미확인 루머도 돌고 있다.물론 루머는 루머일뿐이지만 사실로 들어난 예가 훨씬 많다는 점에서 눈여겨 보아야 한다. 루머를 그대로 옮기면 다음과 같다.< 줄기세포업자로 부터 리베이트와 특허권 일부를 양도받을 것을 약속받은 mbc측에서 황우석 죽이기로 나온 사람은 물론 보도국장선 이하 타 제작관련자도 모두 알고 있는 사항이며 물론 저도 예능계에서 일하고는 있지만. pd수첩 제작진과 타줄기세포업자 간부들과의 회동, 동행취재도 지난달부터 자주 목격하였습니다.국익을 무시한, 몇몇 보도국장들의 금품에 눈이먼 행동이 오늘의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많은 의혹이 난무하고 있다.많은 사람들이 바로 검은 커넥션에 의혹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학수 pd가 예견한 다른 세상이란!







프로그램 중에 최초 제보자는 누구인가! 모자이크 처리된 화면과 음성변조지만 여러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는 2004년 논문에 참여한 사람으로 소개된다.그리고 음성 변조를 했어도 억양을 보면 경상도 사투리라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의사가운을 입고 있다.그리고 다른 여성 제보자도 간호사 복장을 하고 있다.즉 부부라는 정황을 알수 있다.유**과 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며 제보자로 의심되는 부부는 미즈메디와 연관이 있다고 한다.







한학수 pd와 김선종 연구원의 대화에서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다.처음 만남을 가지고 인터뷰 할 때에는 댜큐멘타리 3부작이라고 하였다. 즉 황우석 죽이기 3부작인 것이며 이미 1탄과 2탄 그리고 마지막 확인 사살(사생활과 기타 등등)까지 준비되었다고 한다.인터뷰 하는 자리에서 이런 말을 한다."우리는 황우석만 다치게 하면 된다.그 사람만 다치게 하고 다른 사람은 다치지 않게 하겠다.황우석이 다치고 난 이후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김선종 연구원이 꿈꾸는 배아줄기세포 세상은 우리 세대가 아닌 10년 이후에나 오게된다고 언급하고 있다."







과연 한학수 피디가 꿈꾸는 다른 세상이란 무엇인가! 직접 말하지는 않지만 필자의 견해는 배아줄기세포 세상이 아니라 성체줄기세포 세상이 아닌가! 생각된다.과연 그의 말대로 노성일 이사장이나 그 외 사람은 하나도 다치지 않고 있다.과연 그의 예견대로 성체줄기세포의 세상이 열리는 분위기다. 세계줄기세포가 성체줄기세포로 방향전환을 꿈꾸며 카톨릭에서 지지하는 성체줄기세포가 탄력을 받고 있으며 대안사업으로 소개되고 있다. 이미 짜여진 각본일뿐.....과연 현대판 정도령(?)인가! 카톨릭이 꿈꾸는 세상! 성체줄기업자가 꿈꾸는 세상이 왔다.







그러나 미국은 반대로 배아줄기세포파동을 보고 반대로 법안을 통과시켰다.미국은 한국의 배아줄기세포 파동을 보고 무엇을 확신했을까! 한국내 배아줄기세포 종말을 보고 무풍지대를 확신한 것이다.세계의 꿈! 대한민국의 희망이 사라지는 것을 보고 확신을 가진 것이다.!!!







미즈메디의 사업구상과 전략!







15일 줄기세포는 없다는 것을 폭로한 노성일 이사장의 기자회견을 하루 앞둔 시점에 과연 무슨 일이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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