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걔가 말하는데 애 말이 어눌함 아니 어눌한 정도가 아니라 그냥 말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알아들을수가 없음 걔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말투 들으면 분명 똑바로 말할수 있는데 귀여운 컨셉 잡은거 같은데 진짜 어눌함 달라달라를 부른다 치면 노래를 에부기 마 냐고 ㅁㅐ료근 어ㅂ느 애듀가 냐 댜라 ㄷㅑ라 댜라아 이렇게 부름 발음 이거보다 훨씬 뭉개짐 애들도 듣다가 왜 그러냐고 할정도로 개심각함 진짜 개쳐돌아버릴듯 환멸난다 앵간히 좀 했으면 좋겠음 진짜 컨셉이 아니라 ㄹㅇ 그러는거면 개심각함... 그냥 애들끼리 장난으로라도 춤추면 몸을 배배배배배배배배배꼼 몸치인척 귀여운척 발랄한척 잘 못추는 애기인척 오지는데 직접 보지않고선 표현 불가니까 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함 얘 말하는건 진짜 사람이 할수있는 말이 아님 진짜 원래 말투 아닌거 다 티나고 말 하면서 받침을 다 없애버림 얘랑 대화를 하면 뭔 말인지도 모르겠고 너무 답답함 어떡함 진짜 꼴보기가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