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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꽃미남’ 이영하의 어제와 오늘

안대겠네 |2006.01.06 00:00
조회 3,068 |추천 0

영화배우 이영하와 탤런트 선우은숙 결혼 직전



영화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에 출연한 원미경(오른쪽)과 이영하가 성폭력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sbs `이 부부가 사는법`의 이영하 박소현 커플. 극중 이들이 나이차는 19살이다







왼쪽부터 영화감독 이장호 영화배우 김지미 이영하

영화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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