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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앙 개꿀잠자다가 전화소리 개시끄러워서

ㅇㅇ |2019.05.17 21:22
조회 22 |추천 0

깼는데 보니까 담임쌤이어서 미친 나 뭐 잘못했나 생각들면서 쫄려서 거절했는데 문자온거 보니까 내 친구가 야자쨌나봄 어딨는지 아냐고 하는거였어,, 시앙 난 또 내가 잘못했던거 들킨줄알고 심장 개쫄렸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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