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부녀지만 (53세추정) 곱게늙고 또 미술하셔서그런지 매우 이쁘다해야하니..그렇습니다. 자주봐서 좋아져서 좋아한다고 직접말한건 아니지만 "당신과 같은 분과 저도 만나고싶다고" "패션너무 멋있고 참 좋다고"말해왔는데겉으로는 웃으며 잘 받아주셨으나 알고보니 저를 엄청피하고 신경많이쓰신것같습니다.와인드렸을때 첨에 남편과같이 잘먹겠다고했는데(일단접수) 여기미국 마더스day(이건 어머니면 누구나 선물드려도되는데) 이때도 선물드렸더니 ...저번 와인과 같이 선물 카드 다 back되었습니다. 결국 저만 바보로 다 털리고 남은듯하고 너무 부끄럽고 그렇습니다.
물론 제가 문자도 많이보내고했는데 그런게 다 스트레스였나봅니다.
같은 건물에서 일하는데 (저는40대초반) 이젠다시 전과 같이 즐거운사이로 돌아갈순없나요?( 즐거운사이란...그냥 일하면서 막역하게 웃고 그런...동료사이)
원래 선물 back받으면 다시는 쳐다보고 말걸지도 말아야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