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초반 대학생 여자입니다 ! 남자친구랑 사귄지는 2달 다 돼가요. 남자친구랑 잘 사귀고 있는데 걱정되는 게 한가지가 있어요. 저는 대학생이고 용돈을 받아서 버티고 있는데 남자친구는 직장을 다니고 좋은 직급이라 저에게 많이 쓰는 편이에요. 고맙기도 하지만 제가 해주고싶은 만큼 많이 못해주니까 미안하기도 하고 ... 제가 해줄 수 있는 한에서 해주는 편인데 점점 미안해지고 그러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남자친구는 괜찮다고 자기는 좋으니까 해주는 거라고 말하지만 저는 뭔가 마음이 편치 않아서 걱정이 돼요 ㅠㅠㅠㅠㅠㅠ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한테 더 잘 해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