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잔잔한 음악 틀어놓는 것도 아니고
고음 쫙쫙 올라가는 음악 틀어놓고
저한테 이 음악 좋지 않냐 괜찮지않냐
이런 식의 강제 영업 하고
저는 저대로 스트레스 받아서
제가 듣고싶은 음악 이어폰으로 듣긴 하지만
다른 직원이 틀어놓는 음악 소리를 다 막을 수도 없고
그렇게 저도 하루종일 음악 들으면 귀가 아파요
에휴 상사들도 다 자기 이어폰 끼고 음악 듣는데
왜 도대체 제가 듣기 싫은 음악을 하루종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