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60대 택시기사 뺨때린 여배우.

ㅇㅇ |2019.05.24 16:41
조회 239,757 |추천 1,679


 TV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출연 중인 배우 한지선(26세)61세 고령의 택시 기사 A씨의 뺨을 때리는 등 행패를 부렸다. 한지선은 특히 보온병으로 택시 기사의 머리를 수차례 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지선은 인근 파출소로 연행된 뒤에도 경찰관의 빰을 때리고 팔을 물어뜯으며 다리를 걷어차는 등 난동을 부렸다. 

추천수1,679
반대수19
베플ㅇㅇ|2019.05.24 17:25
더웃긴건 자기가 탄 택시가 아님.다른 승객이 타고 있는거 신호걸렸을때 지가 그냥 문열고 들어가 저 난리핌.운전사도 폭행하고 심지어 원래 타고 있는 승객도 폭행함.
베플ㅇㅇ|2019.05.24 18:58
약한거아니야?? 제정신임?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