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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입양후 점점 물오르는 미모

칸쵸맘 |2019.05.24 22:09
조회 680 |추천 7


엄마가 유기견을 입양하셨어요~
얌전한 성격의 말티즈예요. 이름은 순이고요
첫 생리를 하기 시작한 숙녀 댕댕이랍니다.


저는 고양이를 키우면서 독립하게되어 가끔씩 엄마가 순이를 데리고 오시는데 이 사진은 입양된후 처음본날이예요.







표정이 주눅이 들어있죠?? 눈물도 많이 흘렸나봐요 ㅠ
눈물 자국이 많이 심했어요
너무말라서 잘 걷지도 못했었어요 ㅠ












두번째 온날엔 표정이 엄청 밝아졌어요.
물어와도 잘하고요 온집안을 뛰어다녀요 ㅋㅋㅋ








세번째 오던날 미용도 이쁘게하고 살도 통통하게 올라서
존예가 되어버린 순이예요~ 많이 이뻐졌죠? 애교도 엄청 많아졌어요!
앞으로도 엄마랑 산책도 많이하고 행복하게 살아줘❤


마지막으로
칸쵸는 언니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칸쵸야❤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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