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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들

ㅇㅇ |2019.05.25 12:52
조회 44 |추천 0
항상 하듯이 오늘도 널욕했어

좋아할수없구나 하고

난이런인간이야


재수없지

너가날주먹주고볼때 무섭고 싫어서 살도빠졌었지만 험담도많이했어 쟤왜저러냐고

주먹쥐고보는게정상은 아니지만 험담은 너무한건가하고 그후로는 항상 속으로 미안했어
언젠간 얘기를해야지했는데 면목없고 용기가없어서 3년만에 말함

근데싫음 미안한건미안한거고 너란사람에게는 호감이여전히 엄청 적어

우리가 서로 좋아할수있을까

없을걸


관두는게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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