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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마을에 간 이유는???

임치정 |2007.07.16 00:00
조회 846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세계화, 글로벌 시대를 사는 신세대 장병들에게도 지금 영어공부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국방부는 이미 정기적인 ‘영어마을’을 개설하고, 현역병사들에 대해서도  무료교육을 제공할 정도라고 하는데요.   실제 생활에서 영어 체험을 통해 탁월한 교육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경기도 영어마을에 지난 5일 장병들의 어학 능력 향상을   위해 “경기도 파주 영어마을에 군 장병 500명이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간 ‘영어마을 캠프’에 입소했다”고 합니다.
군 복무 중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해 장병 외국어 학습동아리 등 오프라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장려하고, 찾아가는 영어마을을   다른 지방자치단체 참여를 유도해 확대해 나감으로써 장병 개인의 자기 계발 욕구 충족과 복무 의욕 증진은 물론 국가   경쟁력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기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장병들이 영어마을에 입소하면서 보다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접할 수 있게 되겠네요.   저도 군에서 근무하면서 외국어의 필요성을 느낀적이 있는데요. 미군과 연합작전을 할 때 절실히 느꼈죠. 최근에 들어서는   해외파병지원도 있고 하니깐 그 필요성이 더 늘어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목적 외에도 세계화시대를 사는 우리 신세대들에게 전역한 후  국제화에 적응해 나가기 위해 필수적인 외국어   능력을 향상하는 것은 국가적 차원에서 볼 때도 바람직한 일이라고 봅니다.
또 군 생활을 하면서 자기발전을 위해 소중한 시간으로 활용될 수 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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