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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겪은 개소름돋는 거

ㅇㅇ |2019.05.26 12:02
조회 46 |추천 0

아랫층 아줌마가 와서 밤마다 애 우는 소리 좀 안 나게 해 닿라고 함.. 자기네 화장실 쪽으로 가면 살짝 들린다고 나 외동이고 동생도 없는데 그래서 일단 죄송하다고는 했는데 왜 이렇게 꺼림찍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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