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지난 신혼부부인데요
집을 너무 빨리 계약을 해서 벌써 나갈때가 되었네요
반념남았는데 옮기려니 착찹하고 스트레스가 장난없네요
이래서 다들내집내집하는건가요
대출안내고 지금집에 계속 전세연장이 가장금전전으로 좋긴하지만
공기도 너무 않좋고 집수리도 안해주려고 해서 옮기고 싶어요
매번전세옮기는거 진짜 할짓이 아닌거 같구
시댁에선 내년부터 애기가져라하시는데 집도없는데 애를 어케 가지나 싶고
하나벌어 어떻게 먹고살며 창원 집값아무리 내렷다지만 답답하네요
신혼부부들 살기가 너무 사악한거같아요
집값이 내린지금 무리해서 대출 구매적기일까요
어려워도 전세살이 계속 하면서 기다려야 할까요
전세여도 빚조금내야 하는데 하나벌어먹고살고 아기가지는게 가능한가요?
2년동안애안가지고 둘이뼈빠지게 일해서 모아서 집사고 나서 애기가져야 할거같은데
딩크족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