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일년전 사진이네요!! 이렇게 상남자포스 뿜뿜- 풍기던 냥이가...
갑자기 몸만 쭈-우-욱 길어지더니 글쎄..
일년만에 요론 아재냥이가 돼버린거였더랬죠..잉? 이게 바로 역변이라는 건가요?? (그래도 얼굴은 아직 살아있다 아이가~!!)
이봐요!! 쭈니군 그렇게 목을 꺽고 주무시면 이튿날 담걸린다고요!! 어제 과음을 하셨나~
어이!!집사양반~너 방금 뭐라했나??(특유의 카리스마 등장해주시고요..)
(급 연약한척)집사야~저기 뭐가 있는거 같구나!!내 눈엔 뭐가 자꾸...
뜨헉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