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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충남인터넷고 여자축구팀 1학년 김지수선수가 사경을 헤매는 중입니다.
사고 당사자는 한달전 시합에서 무릎 십자인대를 다치고 대전 을지의대 병원에서 16일 오전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가족들은 돈을 더 주어서 특진 의사에게 수술을 의뢰했으나 그 의사가 인턴에게 마취를 시켜 수술하던 도중 김지수 선수는 쇼크가 오고 현재 뇌사상태라고 합니다.
지금은 거의 식물인간 판정을 받고 호흡기 의지중이며 호흡기를 떼면 죽는다고도 합니다.
김지수 선수는 집에서 하나뿐인 외동딸이며 u-16세 청소년 대표로 호주와 말레이시아까지 다녀온 여자축구 유망주 입니다.
현재 한국여자축구연맹에서는 연맹차원에서 전무이사께서 현지병원에 방문하여 진상을 파악중이며 병원측에서 사실을 은폐하거나,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지 않을경우 강력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