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 좋아하면 계속 쳐다보게 된단말이야 뭐하는 지 궁금하고 얼굴이 조카 잘생긴걸 어캄!!!!
내 생각으로는 너무 많이 쳐다보는거야 몰래 볼려고 하는데 눈 마주칠 때도 많고 ㅠㅠ 그래서 전에는 되게 웃으면서 봤는데 요즘은 정색하는 중이란 말이야 예를 들어 짝남이 자기 점수 잘나왔다면서 신기하다거 막 웃으면서 주변애들한테 막 자랑했는데 나도 거기 있었거든 그러다 눈 마주쳤는데 내가 정색하면서 고개돌림 약간 이러고 있어
내가 원래 좀 세게 생긴편이여서 정색하면 무섭다는 소리듣는데 자꾸 이러면 나 진짜 망하겠지
근데 내가 짝남 좋아하는거 눈치 채게 하는게 좋은건지 잘 모르겠음,, 할튼 저러면 ㄹㅇ 싫어하는갈러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