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베니시오 델 토로
1967년 푸에르토리코에서 태어난 그는
부모님이 모두 변호사고 할아버지, 삼촌, 조카도 변호사로 활동중인 법조인 집안.
그가 9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12살 때 가족들과 미국 펜실베니아주로 이주하게 된다.
그리고 베니시오 델 토로를 흑발 모습으로 많이 기억하지만
사실은 흑발로 염색한 거임
베니시오 델 토로는 20대 젊은 시절부터
새치가 나기 시작해서 염색을 안 하면 반백이 됨
30대 시절 새치섞인 반백으로 찍은 필모들 소듕해 ㅠㅠㅠㅠㅠㅠ
염색하지 말고 본래 머리로 찍자고 누가 제안 한 건지 모르겠지만
넘나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정말 좋은 선택이었음
진짜 까리함 ㅋㅋㅋㅋㅋ
젊은 시절 반백 머리의 사진들
넘나 멋있음 ㅠㅜㅠㅜㅠㅜㅠㅜㅠ
지금도 멋있지만 이 때 시절은 ㅂㅂㅂㄱ 분위기 있고 까리하고 섹시함 ㅠㅜㅠㅜㅠㅜㅠ
그리고 젊은 시절에는 브래드 피트와 비슷한 이목구비에 닮은 꼴로 종종 언급되기도 했음.
이렇게 보니까 진짜 빵피트 느낌 나는 것 같다 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