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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아들 둔 엄마 이야기 청원 해주세요

전북 진안군 마령면에 살고 있는 산골사람입니다. 저희 아들은 78년생 42세입니다.
진안 산골에서 잘 가르쳐 보겠다고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때 전주 서원초등학교로 전학시켜 전주 신흥중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런데 1학년 1학기 5월에 신흥중학교 미술선생님한테 체벌을 당했습니다.
각목으로 30대 정도 맞고 쓰러진 다음 양호실에서 정신 차리고 집에 온 후로 그 이틀 날 부터 병원에 입원하여 지금까지 셀 수도 없이 많은 입, 퇴원을 반복하는 중에도 학교는 졸업시켜야 된다는 생가겡 대학교까지는 졸업했지만 학교는 거의 저와 함께 다니다시피 했습니다.

10대이야기가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여기에 올려요.
아는 사람이 카톡으로 보내줘서 본거이고 청원 내용 일부 가져온건데 동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아직 100명도 안채워졌는데 여러분의 힘이 필요해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dys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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