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은척하기 너무 힘들다
나는 니얼굴 한번 볼때마다 심장이 무너지는데
너는 아니여서
당연한거지만
그게 나는 매번 상처로 다가와서
그게 힘들다
아닌데
아닌걸 아는데
아는걸 인정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너가 내앞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
그럼 조금은 편해지지 않을까 조금은
나도 행복해지지않을까
그러면서도 막상없어질걸 생각하면
마음이 저려와
언제쯤 널 좋게 바라볼수있을까 언제쯤
너를 웃으며 볼수 있을까
차라리 예전이 너무 그리워
날보며 웃어주던 그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