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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여,남 철벽모쏠의 특징

ㅇㅇ |2019.06.07 14:34
조회 38,531 |추천 150
누가봐도 이쁘고 능력있는 언니와 정말 사람이 곰탕 수준이구나 싶을정도로 인간성 갑이었던 직장동료남자분의 특징임.


1. 이성관계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음
2. 누군가 만날때 에너지를 소비하는 스타일
3. 집순이 집돌이
4. 현재만족

끝.


주변 모쏠들 보면 연애를 못하는 모쏠은 별로 없음
욕구가 없으니 노력을 안하고 누군가 대시해도 마음이 없고 현재 만족스러우니 변화를 줄 생각이 없어서임.
추천수150
반대수2
베플ㅇㅇ|2019.06.08 07:36
ㅇㅈ 그리고 독립적인 성향
베플|2019.06.08 07:30
사람의 엔진은 가족관계, 친구관계, 애인관계, 사회관계등등 다양하다. 그러나 동력원은 딱 하나, 본인의 체력이다. 가족관계에 올인을 하면 친구, 직장동료, 애인에게 소홀해지는거고. 애인에게 올인하면 나머지 엔진에 쏟을 기름이 부족해지겠지. 취사선택은 본인의 마음이되, 책임도 본인의 것이니 무엇은 원망하랴.
베플존잘남|2019.06.08 12:34
그리고 일단 조카 잘생겼다 하는 남자들은 대부분 싱글인게 팩트 ㅋㅋㅋㅋ 진짜 찐따같이 생긴 애들이 여자 얘기 하고, 동남아 놀러다니면서 성매매 함.
베플ㅇㅇ|2019.06.08 01:40
모솔은 아니지만 안 사귀는 이유 : 4가지 진짜 다 맞는데, 나는 제일 싫은게 사람 만나서 감정소모 하는게 너무 스트레스고 힘듬. 직장생활도 스트레스 투성인데 풀고 쉴곳은 집이고, 나는 쉬고싶은데 만나야하고 연락해야되고 나한테 뭔가 서운해하면 풀어줘야하고 감정상하고 기분나쁘면 짜증나고 태도에 화나고 이러는게 싫고 지쳐서 안사귐. 친구는 내가 만나고 싶을때만 만나면 되는데 연인은 서운해하고 사랑하지 않는다 오해하니까. 누가 조금이라도 관심표현하고 다가오려는 낌새만 보여도 바로 선그음. 티나게. 그런사람은 누굴 소개해준다거나, 좋아한다고 다가서질 말고 그냥 냅둬야함. 혼자가 편하니까 그러는거라서.
베플ㅇㅇ|2019.06.07 14:41
사는게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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