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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냥이 누렁이에요

0505 |2019.06.08 18:38
조회 23,483 |추천 265


처음엔 이렇게 쪼꼬미였어요



점점 엉덩이가 무거워지더니...








돼냥이가 되었어요 ㅎ








지금은 방석? 쿠션? 입니다 ㅋ




안마의자하는 누렁이



티비보는 누렁이


티비보다 잠든 누렁이에요

낯선 사람한테도 부비부비하고 애교많은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이녀석이 있어 행복합니다^^

추가: 참고로 중성화수술 당연히 했어요
사진은 수술하기전이에요~
추천수265
반대수3
베플ㅇㅇ|2019.06.10 14:40
여기서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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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야옹|2019.06.09 18:38
음...심하게 귀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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