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

YG 엔터테인먼트 언플 역사

ㅇㅇ |2019.06.09 01:30
조회 160,199 |추천 1,070
(1)  다른 유명인들
✘ 세븐 vs  비와 , 보아 ✘•양현석 이사는 “세븐은 미국시장을 놓고서는 비와, 일본 시장에서는 보아와 비교가 된다” (2006.04.17) http://star.mt.co.kr/stview.php?no=2006041707121599899&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 OSEN 기자: 비와 세븐, 라이벌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쌍꺼풀 없는 눈, 큰 키와 근육질의 몸매, 파워풀한 댄스로 시선을 끌어 모은 비는 2집 ‘태양을 피하는 방법’으로 선글라스를 유행시키기도 했으며 3집 ‘It's Raining'으로 그 해 연말 시상식에서 가요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다.순수한 미소가 돋보이는 곱상한 외모와는 달리 현란한 춤 솜씨, 신인답지 않은 가창력 등으로 화제를 모은 세븐은 2집 ‘열정’, 3집 ‘난 알아요’를 거쳐 최근 4집 ‘라라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2006.11.14)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0055825
✘빅뱅 vs 동방신기 ✘• YG 측은 "동방신기와 경쟁을 시킨다는 자체가 무리일 수 있으나 빅뱅은 실력파 가수들이 모인 YG에서 처음으로 발표하는 10대 그룹인데다, 사전 프로모션 차 인터넷에 공개한 다큐 프로그램 영상 조회수가 200만 건에 달하고 동방신기와 인기검색어 순위 1, 2위를 다툴 만큼 현재 가장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신인." (2006.08.22) http://star.mt.co.kr/stview.php?no=2006082208534497108&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 (양현석)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동방신기 같은 기존 아이돌 그룹을 뛰어넘겠다는 강한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2009.03.03)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cat=view&art_id=200903032243313&sec_id=540301&pt=nv
•빅뱅은 아직 해외 인지도가 제로에 가깝지만, 적어도 국내에선 동방신기와 대등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최고의 남성 아이돌 그룹이다. (2009.04.14) http://news.kukinews.com/news/article.html?no=74223
•OSEN 손남원 기자: 한류스타 빅뱅이 일본에서도 아이돌 성공시대의 신화를 쓰고 있다. 동방신기가 사실상 해체된 지금, 일본 열도에서 한국 아이돌을 대표하는 그룹은 바로 빅뱅이다.  (2010.05.3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30/2010053000301.html
•OSEN 손남원 기자: 지금 일본 열도를 흥분시키는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은 바로 빅뱅이다. 동방신기의 한류 빈 자리를 빠른 속도로 채우고 있는 게 요즘 빅뱅의 폭발력이다. (2010.06.0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03/2010060301079.html
•OSEN 손남원 기자:  동방신기가 해체된 이후, 아이돌 그룹의 최강자로 떠오른 빅뱅이 내년 초 새 앨범 정식 발표를 앞두고 신곡 한 두 개를 부를 것이란 추측이 일찍부터 나오고 있다.  (21.11.201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21/2010112100141.html
•특히 동방신기 이후 일본에서 K-POP역사상 가장 성공한 그룹이라는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2016.03.18) http://www.yg-life.com/archives/72834?lang=ko
✘2NE1 - 소녀시대 ✘2014.02.11: SM "소녀시대, 19일 신곡 '미스터미스터' 발표." http://www.osen.co.kr/article/G11097803112014.02.13: YG "2NE1, 2월 24일 'CRUSH'로 컴백" 공식발표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24279332014.02.13: YG "소녀시대 VS 2NE1 컴백...걸그룹 전쟁" 

 

 https://www.mk.co.kr/star/musics/view/2014/02/232265/


2014.02.14: 소녀시대, 뮤비 데이터 파손으로 컴백 일정 재논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06755657


2014.02.19: 2NE1, '컴백홈' - '너 아님 안돼' 더블타이틀..27일 발표... 온라인 발표일을 급작스럽게 연기한 이유는 이번 2집 앨범에 CL이 처음으로 작사, 작곡한 곡들이 세 곡이나 수록되는데 때마침 2월 26일이 CL의 생일이라 이왕이면 좀 더 의미 있는 날에 2집 앨범을 공개하는 것이 더 좋겠다는 판단에서"라면서 "팬 여러분들의 넓은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2717855
✘ 블랙핑크 vs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BTS 비켜!"…빌보드 메인차트 동시 진입 (2018.06.29)http://www.gimha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35
•"BTS와 블랙핑크의 사뭇 다른.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팬들과 서로를 만난 창구는 SNS다. 콘텐츠가 공유되고 확산되는 통로가 돼 주었다. 과거 연예인들이 '신비주의' 전략을 펼쳤던 것과는 반대로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함께 호흡하면서 친밀도를 높여갔다는 점이 탁월 했다. SNS 활용에 익숙한 또래들의 공감을 사고 유대감을 형성하면서 이 같은 효과가 극대화 됐다. 블랙핑크의 전략은 사뭇 다르다. YG엔터테인먼트가 최근의 업계 동향과는 반대되는 방식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다. 빅뱅을 키우던 과거부터 이어오던 방식으로 소통과 프로모션보다는 콘텐츠 자체에 전력을 쏟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콘텐츠의 상대적 가치를 높이는 스타일이다. 응축시켰다가 한방에 터뜨리는 방식이다." (2018.07.04)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07050100035570002538&ServiceDate=20180704
•YG엔터테인먼트 | ‘방탄소년단’ 넘어선 ‘블랙핑크’…잠재력 최고일례로 블랙핑크는 유튜브 구독자 수와 조회 수에서 방탄소년단(BTS)을 넘어섰다. (2018.08.27)http://m.mk.co.kr/news/headline/2018/536704
•블랙핑크와 BTS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K-Pop 남녀 쌍두마차다. 그동안 블랙핑크는 온라인 환경에서 팬덤을 키웠다.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 조회 수는 3.7억회다. 같은 기간 BTS(빅히트+방탄티비)의 조회 수 2.1억회를 넘어섰다. (2018.12.06) https://www.miraeassetdaewoo.com/bbs/maildownload/2018120520305692_140
•블랙핑크 스포티파이&애플뮤직 소개란의 투애니원+방탄소년단 언급

 

 ✘지드래곤 - 다코타 패닝✘•(2013.01.05) YG "다코타 패닝 연락온 건 사실…일정상 다음 기약"YG 측 관계자는 이날 오후 OSEN과 전화 통화에서 "다코타 패닝이 평소 지드래곤의 팬이었다며 한국 에이전시를 통해 연락을 왔던 것이 사실"이라며 "지드래곤 역시 다코타 패닝의 팬으로 일정을 조정했으나 결국 시간이 맞지 않아 다음에 만나기로 이야기했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다코타 패닝이 직접 전화를 해온 것 처럼 알려졌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한국 에이전시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한 것"이라고 바로 잡았다. http://www.osen.co.kr/article/G1109523479-> 이같은 내용에 대해 다코타패닝 측 관계자의 말은 달랐다. 관계자는 5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일단 다코타패닝이 직접 전화를 건 것은 아니며, 다코타패닝 측에서도 지드래곤 측에 전화를 걸지 않았다. 만남과 관련돼 연락을 취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즉 다코타패닝 측 관계자가 지드래곤 측 관계자에게 "다코타패닝이 지드래곤을 만나고 싶어한다"는 내용의 전화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그 요약점이다. 한마디로 그런 일 자체가 없었다는 '사실무근'을 강조했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301051828161310-> 다코타 패닝 측은 “다코타가 지드래곤의 팬이라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105000070&md=20130108003724_BL
✘ 씨엘-리한나 ✘•OSEN= "해당 사진에는 사진 속에는 럭셔리 브랜드 마놀로 블라닉의 구두와 함께 '내가 아는 가장 잘 나가는 여자에게 이 선물을 주고 싶었다'라는 리한나의 메시지가 적혀 있다." (2016.12.03)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442805 

 


오리지널: "내가 아는 가장 잘 나가는 여자들에게 이 선물을 주고 싶었다"리한나가 이번에 자기 브랜드 런칭해서 홍보차원으로 돌린겁니다. 씨엘이면 나름 아시아쪽 패션 셀럽이기때문에 돌린거죠. 저렇게 인스타에 올리기만 해도 브랜드 홍보효과있으니깐요, 기업들이 연예인 협찬해주는것도 그 연예인이 그 제품을 사용했을때 홍보효과있으니 해주는거죠. 그런거랑 비슷한거임. 근데 이런걸로 친분이니 뭐니 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2) "서태지의 이미지" •"빅뱅’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양현석 이사가 이끄는 힙합그룹이다." (2006.07.1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3&aid=0000130700•양현석 "돈을 벌기 위한 욕심보다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부터 여러분이 보내준 믿음을 저버리지 않도록 좋은 음악을 만들겠다." (2006.08.20)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01388086•"빅뱅이 이번에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노래에 도전, 다시 한 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7.02.16) https://www.nocutnews.co.kr/news/252350 •"누구도 샘플링하거나 리메이크를 시도하지 못한 서태지의 노래를 빅뱅이 서태지로부터 정식 허락을 받고 샘플링을 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내년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음반 작업 중인 서태지가 빅뱅에게 최초로 샘플링을 허락한 것은 우선 서태지와 아이들의 출신 멤버이자 빅뱅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이사와 나눠온 인연 덕분이다." (2007.11.13) http://star.mt.co.kr/stview.php?no=2007111309165047202&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3) "다른 아이돌 그룹의 성공을 무시한다" + "!우리 가수들은 꽃미남 아니다... 실력파이다!"  
•양현석 "빅뱅은 전형적인 아이들 그룹을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기존 아이들 그룹들을 없애고 싶은 욕심에서 탄생시킨 팀이다. 같은 나이대의 10대 청소년이지만 기존의 아이들 그룹들과 모든 면에서 정반대로 비교되는 팀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그래서 빅뱅은 예쁜 외모만을 가진 멤버들로는 구성되지 않았으며, 코 묻은 돈과 인기만을 좇는 그룹이 되지 않을 것임을 말씀드린다." (2006.09.11) http://star.mt.co.kr/stview.php?no=2006091106553454383&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양현석 "서태지와 아이들’ 이후 대중적으로 이슈를 끌 만한 팀이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대중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으려면 10대뿐f만 아니라 20~30대까지 아우르는 음악을 해야 한다고 믿었죠." (2006.09.11)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025812•양현석 "몇 년 사이 국내 음반 시장이 많이 침체돼 있지만 한국 가수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YG는 향후 7:3 비율로 해외 비즈니스에도 신경을 쓰면서 해외 무대를 개척할 예정이다." (2006.09.11)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0048392•빅뱅은 “양현석 대표님이 잘생긴 아이들 그룹이 아니라 실력을 갖춘 아이들 그룹을 만들려고 하셨다." (2006.11.07)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030256•빅뱅이 아이돌 그룹이 아니라고 발언한 양현석 이사의 의도는 기존 아이돌 그룹과 차별화하는 것이었고, 아이돌 그룹의 개념을 바꿔놓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었다. 실제로 빅뱅은 열아홉 어린 나이의 멤버(지드래곤)가 작사, 작곡한 ‘거짓말’로 석 달 사이 국내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진귀한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07.11.23) http://star.mt.co.kr/stview.php?no=2007112309182743118&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양현석 "기존 아이들 그룹의 개념을 바꿔놓겠다’ ‘서태지와 아이들만큼이나 큰 반향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로 ‘과연 이들의 데뷔무대는 어떨까’하는 관심이 모아졌다." (2006.11.17) http://star.mt.co.kr/stview.php?no=2006111619263921101&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대중이 이런 그룹을 원했다 (빅뱅). H.O.T와 젝스키스, 핑클, S.E.S 이후 유사한 아이돌만 계속 나왔을 뿐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신선한 가수가 없었다. (2010.04.01)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081225000175 •양현석 대표는 "사실 소녀시대 같은 그룹을 만들고 싶었다. 외모가 예쁘고 노래도 잘하는 친구들을 만들고 싶은건 기본적인 생각이다. 근데 나의 성향 때문인지 외모보다 재능을 먼저 보는 것 같다. 아무리 예뻐도 내가 원하는 재능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2013.08.20)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308201648272410
(4)  "해외 파파라치" 언플

 https://www.dispatch.co.kr/8351

 •# YG發 보도자료 1. 빅뱅은 최근 뉴욕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돌아온 것 알려졌는데 철저한 보완 속에서 진행되었던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뉴욕 공항입국부터 촬영 내내 현지에 있는 외국인 파파라치들로 몰려 현지 경호원들조차 놀랐을 정도이다.

# YG發 보도자료 2.  외국의 경우 파파라치를 법적으로 제지할 방법이 없어 빅뱅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이 외국 인터넷 사이트들을 통해 알려지게 되는 등 빅뱅의 이번 앨범에 대해 국내를 넘어서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 컴백을 앞두고, 위 내용이 담긴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뉴욕 현지 파파라치의 관심을 받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는 것이 그 내용. 이후 국내 연예 매체들은 "빅뱅 뮤비 촬영장에 파파라치 몰려", "글로벌 인기 입증" 등의 타이틀을 붙여 앞다퉈 보도했다.

하지만 '디스패치'가 확인한 현실은 다소 달랐다. 유명 파파라치 에이전시에 직접 문의를 했지만, 빅뱅의 모습을 담기 위해  현지 파파라치가 출동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는 것. K팝의 위상이 높아졌지만 아직 파파라치의 주 목적인 수익 활동에는 맞지 않는다고 전했다.

YG는 왜 무리한 해외 언플을 시도한 걸까. 

 •지난 17일. YG엔터테인먼트는 각 언론사에 공식 보도자료를 보내 빅뱅의 새 앨범 컴백 소식을 알렸다. 그 중 눈에 띄는 내용은 두 가지다. 우선 뮤직 비디오 촬영 당시 뉴욕 공항 입국부터 촬영장까지 현지 파파라치들이 몰려들었다는 점. 또 하나는 현지 파파라치를 통해 뮤직 비디오 촬영 소식이 외국 사이트에 알려지며 해외에서의 관심을 확인했다는 이야기였다.

'K팝' 가수의 모습을 담기 위해 현지 파파라치가 등장했다는 소식. 분명 기분 좋은 뉴스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뉴욕에서 반응이 뜨거웠을까. 미국에서 다년간 활동 중인 파파라치 에이전시들에 확인 결과 뉴욕 파파라치 보도는 허위 혹은 과장된 내용일 가능성이 농후했다.

유명 해외 파파라치 에이전시 'W'사 관계자는 '디스패치'와 이메일 질의응답에서 "K팝을 인지하고 있는 파파라치는 거의 없다"면서 "만약 빅뱅의 주장처럼 현지 파파라치가 촬영장에 몰려 들었다면, 이는 실제 상황은 아닐 것이다. YG가 홍보를 목적으로 현지 커넥티드 에이전시에게 파파라치를 요청할 수는 있겠지만, 스스로 알고 가서 찍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답했다.

이유는 분명했다. 파파라치 사진은 수익과 직결된다는 것. 이 관계자는 "파파라치 대부분이 에이전시와 일한다. 광고 유치 및 판매가 목적"이라며 "K팝은 마니아층 위주로 인기가 있다. 소위 '팔리는' 사진이 아니다. 따라서 파파라치에게 빅뱅의 사진은 가치가 없다"고 전했다.

해외 파파라치가 빅뱅의 동선을 파악하는 건 무의미하다는 주장. 또한 백인계 파파라치는 동양인의 얼굴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게 이 에이전시의 말이다. 그는 "현지 파파라치에서 인지도가 있고, 구분 가능한 한국계 스타는 산드라 오, 대니얼 데 킴, 김윤진 정도가 전부다"고 밝혔다.   

 


(5) 과장 

•양현석 대표는 "서태지와 아이들 은퇴 당시 서태지에게 '다시 이런 그룹이 나올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은퇴 후 많은 그룹이 데뷔했지만 똑같은 그룹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양현석 대표는 "빅뱅도 마찬가지다. 지난 10년동안 빅뱅만한 그룹이 없었다. 앞으로 빅뱅같은 그룹이 나올 지 모르겠다. 서태지와 아이들을 빅뱅과 비교하기는 좀 그렇지만 빅뱅같은 그룹은 또 나오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2014.01.27)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401270931450410

•양현석 대표는 "2NE1의 경우 전세계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던 걸그룹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히트곡이 있고, 전세계에서 그들의 노래가 불려지고 있어요. 저 개인적으로 애정이 큰 팀이에요. 이대로 두지는 않을 겁니다." (2016.05.31) 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729606


(6) 명예훼손

•"BTS, 현대 사진 거장과 앨범·뮤비 표절 공방"

이와 관련해 그의 한국 에이전시(대리인) 쪽은 “포콩이 빅뱅과 협업한 동료 듀오 작가 ‘피에르와 질’로부터 지난해 초 제보를 받고 비티에스의 저작권 침해 의혹을 알게 됐다” (2019.02.25)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883426.html

 

방탄 기자회견 어그로기자 조카 어그로를 끌러갔으면 어그로라도 잘 끌던지

•"그룹 방탄소년단의 가온차트 뮤직어워드 무대 연출이 지난해 빅뱅 10주년 콘서트 무대와 비슷하다며 표절 의혹이 불거졌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2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가온차트 뮤직어워드에서 ‘글로벌 인기상’과 ‘4분기 올해의 가수상’을 받았다.이날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대형스크린을 이용한 연출을 선보였다. 노래 시작 전 무대 뒤 대형스크린에는 TV 조정화면과 노이즈에 이어 ‘노 시그널(NO SIGNAL)’이라는 붉은 글씨가 나타났다."http://news.donga.com/3/all/20170223/83030842/2

->가온차트는 “본 사무국은 시상식의 방송외주 제작사(이하 제작사)에 확인해본 바 방탄소년단 무대에 사용된 영상에 대해 제작사측이 모니터링이 부족하였고, 이를 사전에 방탄소년단 측에 충분히 시연 또는 설명하지도 못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로 야기된 이번 문제에 대해서 마음이 불편하셨을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683


(7) "가짜 표절"빅뱅 방탄 표절 논란중 가장 어거지인것


•모피걸치고 상탈이 따라한거면

 

->색도 똑같은데 그럼 빅뱅 뱅탠이. 십년전 영웅재중 따라한거임?  영웅재중 전에는 털+상탈 안함? 조카 흔한 스타일인데 

 

 

 

 

-

 

 

레이디 가가->빅뱅 


카니예 웨스트->지드래곤


 •YG "B2K 같은 아이돌그룹 육성중. 5인조 그룹의 음악 장르는 미국 R&B 아이들 그룹 B2K와 유사한 스타일로 랩과 멜로디를 결합한 R&B 힙합장르가 될 가능성이 크다.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01003383

 

 


 

 

 

(8) "YG가수들은 프로듀서" 언플지드래곤 의 작곡방식1. Yg 의 프로듀서들이 만든 비트(mr의 개념입니다, 이 글전체에서 이 개념을 가지고 비트라는 말을 사용하겠습니다.) 를 듣다 하나를 고른다. 2. 거기에 맞는 멜로디를 만든다. 공동작곡에 이름이 올라가 있는 사람은 다름아닌 프로듀서(비트 즉 mr을 만든 사람)입니다. 비트를 만들때 당연하게도 코드가 들어가죠. (극소수의 힙합곡을 제외하면 대부분) 작곡은 그 곡의 멜로디이며 당연하게도 코드가 포함되죠. 즉, 비트에 맞는 코드의 멜로디를 써야 하는거죠. 그렇기에 비트를 만든 프로듀서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공동작곡에 gd와 이름이 같이올라가게 됩니다요즘 노래 보시면 편곡이라고 써있는 사람이 실제 비트를 만든 사람이라고 보시면 되는거죠.

 -> 둘의 음악 성향이 다르다. 타블로에게는 언더그라운드 성향의 아티스트들이 있고, 테디는 빅뱅과 투애니원의 음악을 만든 친구여서 추후 빅뱅과 같은 팀을 배출할 수도 있다. YG의 정체성을 반영하는 건 테디다. https://www.yna.co.kr/view/AKR20170120051500005?input=1195m


(9)"가장 많은 음반을 판 그룹" 언플

 

빅뱅+지디+탑+승리+대성+태양= ~700만장(피지컬 음반); ~1억3천5백만장(디지턴->노래 1장)백스트리트 보이스=  ~1억3천만 (피지컬 음반)
(10) 표절

 

빅뱅 - But i love youRedd holt - Rhu태양 - 나만 바라봐Omarion - Icebox태양 - Where you atT.I - Dead and gone빅뱅 - Ma girl (저작권 강제환수됨.)Israel - My girl빅뱅 - Oh my babyThe stylistics - You are everything대성 - 날 봐, 귀순거북이 - 왜 이래빅뱅 - LalalaB2K - Tease빅뱅 - VIPJa rule- Clap backG-dragon - Hello다이나믹듀오 - SoloG-dragon - ButterflyOasis - She's electric빅뱅&2ne1 - LollipopThree6mafia - Lolli lolliG-dragon - HeartbreakerFlo rida - Right round빅뱅 - 흔들어Mariah carey - It's like that빅뱅 - 바보Daishi dance - Piano빅뱅 - 거짓말Freetempo - Sky high빅뱅 - She can't get enough (저작권 강제환수됨.)Guy Sebastian - I4U빅뱅 - Crazy dogJustin timberake - Sexy back빅뱅 - With youJoe - Ride with you빅뱅 - 아무렇지 않은 척Busta rhymes - I know want you what빅뱅 - Forever with youMariah carey - We belong together빅뱅 - LadyLlcoolj - Baby빅뱅 - 하루하루Coldplay - Trouble빅뱅 - 눈물뿐인 바보빅뱅 - How gee (저작권 강제환수됨.)Black Machine - How geeOmarion - O 신고하기
(11) "성형수술 금지" 언플

 

 

 

 

 

(12) 사재기

'뉴스룸'은 "자신을 '마케팅 회사 직원'이라 밝히는 이들이 음원 순위를 조작해주겠다며 국내 기획사에 접근하고 있다다"고 보도하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휴대전화가 수 백 대 자리하고 있는데, '뉴스룸'에 따르면 이는 중국에 위치한 음원 사재기 및 음원 순위 조작 현장이다.한 대중문화평론가는  "(음원 순위 조작에는) 최소 몇 천 만원이고, 웬만큼 쓴다고 하면 몇 억 원 단위로 올라간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311&aid=0000522360

 

 (13) 가짜 sns 계정

지드래곤

 +77954 +10171 +13233 추종자 ????


 

 

 -4602 +4677??

https://www.ninjalitics.com/xxxibgdrgn.html


(14) "콘서트 관객" 언플✘ 빅뱅-일본✘ 현재의빅뱅은-> 6,019,500 동방신기는->5,922,296 빅뱅


 빅뱅

 

+삿포로 4만5000명 http://www.yg-life.com/archives/26408


동방신기

 

도쿄돔 (5만5000 명)=> 빅뱅 5만5000 명 / 동방신기 5만5000 명교세라돔 (4만5000 명)=> 빅뱅 5만 명 / 동방신기4만5000 명 후쿠오카돔(4만2000 명) => 빅뱅 5만 명 / 동방신기 4만2000 명 나고야돔(4만6500 명)=> 빅뱅 40,750 명 / 동방신기 4만6500 명삿포돔 (4만 명) => 빅뱅 4만5000 명 / 동방신기 4만 명
✘ 삿포돔 = 4만 명 ✘ 동방신기 4만 명 / 빅뱅 4만5000 명  

 

https://jmania.jp/201406/12159.html

 

 

 



✘교세라돔 = 4만5000 명동방신기4만5000 명  / 빅뱅 5만 명  

 

 

4층 5층 발코니지정석 까지 채웠다는 동방신기 오사카 콘서트 4만명 

 

채우지 못한 빅뱅 오사카 콘서트 


✘도쿄돔 = 5만5000 명 ✘

동방신기 5만5000 명 / 빅뱅 5만5000 명 

 

 

도쿄돔 3층 전체 천막

 

도쿄돔 3층 닫고 공연중인 사진 이 공연은 위 사진과 다른 투어의 공연 도쿄돔 채우지 못했던 것도 여러번


 

 


도쿄돔에서 팬미팅 했다는 샤이니

 


도쿄돔에서 팬미팅 했다는 빅뱅 

 

 

이것도 표 다 못팔고 3층 닫음 언플은 도쿄돔 팬미팅 선전문구용
중국

 

 


✘지드래곤 ✘

도쿄돔

 

 

서울월드컵경기장

 

 

✘대성✘


 

 

 

✘✘✘✘✘

 


 


1,070
94
베플ㅇㅇ|2019.06.09 01:53
이런 말 하긴 미안하지만 YG는 뭔가 비싼 척..? 다른 아이돌들과는 급이 다른 척..? 아티스트인 척..? 미모가 전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 생긴 애들이 반드시 실력이 있는 것도 아님.
베플ㅇㅇ|2019.06.09 02:00
늘 이런식으로 사기치고 거짓언플로 국민들 속여왔던거고 이제 sns가 발달되고 해외팬들과도 직간접적으로 소통이 가능하니 더는 사기가 안통하는거죠.
베플ㅇㅇ|2019.06.09 01:56
YG는 언플만 보면 벌써 아시아 전미 대륙 씹어먹고 월드투어 하고 다니는 줄 ㅋㅋㅋㅋㅋㅋ
찬반ㅇㅇ|2019.06.09 10:34 전체보기
투에니원도 과대평가그룹 중 하나였음. 음원성적은 좋았는데 무대 본 사람들은 알지않나? 춤 드릅게 못추고 하나도 안맞고 라이브도 개못해서 입이 안다물어지던데 씨엘만 노래하고 춤은 공민지만 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