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넘게 좋아했는데 나한텐 끄떡도 안하더니 어느새 새 짝녀가 생겨가지고 짝녀한테 댕댕이처럼 하는걸 다 봐버렸거든 혼자 상처 오지게 받고 포기할때 사귄다더라 ㅅㅂ sns 조카 안했으면서 사랑꾼이여서 여친사진으로 도배해놈 개새키가
당연히 생각도 안하고 옆에 지나가면 욕부터 나왔음 근데 꿈꿨다 오늘... ㅅㅂ 난 쓰레기다
꿈에서 옆자리 앉았는데 난 걔가 앉아도 아무렇지 않았음 근데 걔가 갑자기 날 톡 치더니 사담을 하는거야 꿈속이였는데 설렜음(현실에서 말 1도 못해봄) 꿈속에서 걔 발음이 조카 안좋길래 내가 머머라고?? 하니까 맞다면서 싱긋 웃는데 뒤질뻔 그러고는 나를 진짜 예쁘게 쳐다보면서 머리를 쓰다듬는거야 그때 약간 의식이 있었어서 얘 여친있는거 아니였나 하는데 내 옆에 걔 여친이 앉아서 나 보고 있더라 썅
미안하다 그래.. 왜 꿈에 나왔니 __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