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 보고 너무 신나게 같이 즐겼던 <말해 yes or no>조
조승연 남도현 정재훈 김성연 4명 다 빛났던 무대라고 생각해
신나서 무대를 막 뛰어노는데 경연 아닌줄 ㅋㅋㅋㅋㅋ
네캐로 여러번 보다가 조승연 랩 가사가 인상 깊어서 한번 찾아봄
“위”를 중의적 의미로 쓴 가사 진짜 센스 있지 않아? ㅋㅋㅋ
올라운더 라고 하는 거도 자신감 있어보이고 좋더라
그리고 이건 약간 눈물 주읜데
위에는 작년에 쓴 자작곡 “아무의미” 가사인데
올해 예쏠노 가사에 이렇게 바꿔서 가사 쓴게 인상깊더라
구름 밟고 날아가 조승연... ㅠㅠ
8마디 단 40초 가량의 파트였는데 임팩트 강하게 남더라
본업 진짜 잘해
“내~거” 하는데 나도 쌤들처럼 환호성 지름 ㅋㅋㅋㅋ
시즌4 내거남 조승연 기억해주라 ㅠㅠㅠ
마지막으로 119조 화이팅 모두 살아남자!! 모두 너무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