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폴란드 여행할때 혼자 유스호스텔 4인실?에서 잔적 있었는데 어떤 호주 여자애랑 같은 방 쓰게 된거임... 내가 침대 앉아있는데 지금 들어온것처럼 가방 풀면서 뭐 넌 어느나라 사람이냐 이거저거 얘기하다 난 다씻고 자려고 준비하던 상태라 그냥 잔다고 하고 자려는데.. 난 진짜 걔가 바로 들어왔길래 씻으러 나간다고 정말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음 ㅋㅋㅋㅋ 갑자기 굿나잇 하더니.. 그 니베아 데오드란트 스틱?? 겨드랑이 파우더 스틱 같은거.. 그거 지 겨드랑이에 쓱쓱 바르더니 그냥 잠.. 1차충격.. 아침에 일어나서 또 그것만 쓱쓱 바르더니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차충격 ㅋㅋㅋ 그거보고 느꼈음.. 외국인 냄새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