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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권상우' 서준영

슬픈연가 |2006.01.28 00:00
조회 3,386 |추천 0










권상우 아역 출신 배우 서준영이 kbs 청소년드라마 ‘반올림#3’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반올림#3’는 문제아들만 모아놓은 특별반에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배정 받은 박이준’이라는 남학생이 친구들과 겪는 우정과 사랑, 성장통을 그리는 내용이다. 서준영은 드라마 ‘슬픈 연가’의 주제곡인 ‘헤어지자고’의 뮤직비디오에서 권상우의 아역으로 알려진 신인배우다. sg워너비의 ‘죄와 벌’ 뮤직비디오와 sbs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에서 남자 주인공 김영훈(고수)의 동생 김태훈 역으로 출연했다. 한편 서준영과 함께 호흡을 맞출 여자 주인공 주시은 역에는 정성미가, 이준의 단짝으로 주시은을 놓고 사랑 다툼을 벌일 공윤 역에는 서민우가 선정됐다. 정성미는 가수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심장병’에 출연했고, 서민우는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유명하다. 이 밖에 장아영(16)과 장한나(17), 정동진(19)과 김대성(15)이 남녀 주인공들과 함께 우정과 사랑, 성장의 아픔을 풀어 가는 주요 캐릭터를 맡았다. 신선한 얼굴들이 출연하는 ‘반올림#3’은 오는 3월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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