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금요일에 프듀를 못봐가지고 주말에 봤는데
최병찬 리액션 진짜 잘해준다..
아무리 방송이라지만 매일같이 밤새고 연습하고 카메라 계속 따라다니고 그러면 스트레스 받고 힘들텐데
장소 바뀔때마다 누가 뭘 하던지 집중해서 봐주고 크게 리액션 해주는 모습 진짜 너무 보기 좋음.
솔직히 다들 같이 연습하는 동료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경쟁자 이자나. 더 좋은 모습 더 잘하는 모습 보여줘서 사람들한테 눈도장 찍혀야 하는건데 사람 안가리고 모두에게 박수쳐주고 웃어주는 모습 너무 이쁨..
리액션밖에 안나와서 안타깝지만 그래도 그 모습이 너무 호감으로 다가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