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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 친구들 모여라!!!

STOP |2019.06.11 03:29
조회 3,367 |추천 26

 



안녕 님들 하이여!!! 어때? 어른되닌깐 행복하신가요? 


 진짜 어렸을땐 빨리 으른되고싶었는데!! 당황 요즘따라 옛날이 넘 그립네!!!
 판도 시대흐름에 따라 많이 변했고!!! 우리도 너무 많이 변했다!!!  그치?!방긋
같이 추억 놀이할사람 모여라!!!!!   (모여줘,혼자놀면 잼이없쟈냐) 통곡
참고로 난 친구가 별로 음씀. 그러니 반말이랑 음씀체 섞어 쓸게.만족
........

 


 이거 아는 사람??!!

 반 친구들끼리 돌려보고 그랬는데!!!! 내 만화책이랑 친구꺼랑 바꿔서 읽고!!

그땐 이게 재밌으면서 왤케 무서운지....오우


옛날엔 핸드폰으로 웹툰본다는건 상상도 못해봤는데ㅋㅋㅋㅋㅋ


핸드폰으로 누워서 판하는것도 ㅋㅋㅋㅋㅋㅋ 상상도 못할일~파안





 

 

 

 

일요일 아침은 서프라이즈!!! 파안

과거 서프라이즈에 패널들도 있고, 막 어떤게 거짓인지 패널들이랑 찾고 그랬는데!!!

맞추면 왠지 뿌듯똥침

파란조명에 귀신 나오면, 그게 또 얼마나 무섭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안 무서운척하깈ㅋㅋㅋㅋ부끄

이제 그런거 전혀 무섭지 않다... 그저 현실이 무서울뿐..ㅋㅋㅋㅋ


저녁은 개그콘서트!!!!!

필수 코스였지!!! ㅋㅋㅋㅋ

  지금도 하고 있지만, 어렸을때만큼 챙겨보진 않음...


슬픔통곡 텔레비젼은 더 크고 화질도 좋아졌는데, 왜 옛날만큼 재밌는 프로그램이 없는것 같지?

        ㅌㅣ비 한번 볼까싶으면 채널돌리다가 시간 다 가버림ㅋㅋㅋㅋㅋㅋ






시트콤하면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수없다!!!짱


하이킥시리즈도 인기가 많았지만, 내 기준 넘사벽은 저 두개다!!!!


미달이는 정말 지금까지 현존한 아역을 다 포함해서 내가본 아역중 최고의 배우야!!♥

어떻게 그렇게 맛깔나게 연기를 하는지!!!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수 없다 도 말이 필요없을 정도록 넘 재밌다....


어떻게 이렇게 확신하면서 말하냐구?

넘재밌어서 요즘도 보고있거든ㅋㅋㅋㅋㅋㅋ


제발..... 심심할때 유튜브가서 봐주세요, 여러분~ 혼자보기 넘 아깝...엉엉





비디오테이프 시절...... 

봤던 만화영화 보고 또 보고 ... 왜, 또봐도 늘 새로웠지?ㅋㅋㅋㅋ

뇌가 순순해서 그랬나?       



tv유치원 하나둘셋 - 뭔가 딱히 열심히 챙겨 본 기억은 없는데 

 ost가 진짜 옛 추억향수 지대로임... 나만 그런걸 수도 있는데 ㅋㅋㅋ

(떠들썩 떠들썩 와글와글 떠들썩~  // 들썩뜰썩 떠들썩 와글와글 우르르쾅쾅~♪ )

학교가기전에 이 노래 들으면 지각......아휴



딩동댕 유치원의 뚝딱이랑 깔깔마녀도 다들 기억하니~슬픔 

난 왜 깔깔마녀도 왜 무서웠는지 몰라....

....... 지금은 공포영화 찾아보고 난리인데,,깔깔 


 

 


1.jpg(43KB)삭제하기5.jpg(87KB)6.jpg(56KB)7.jpg(81KB)2.jpg(86KB)

 

 일요일 아침 가뿐하게 일어나게 만든 마법의 만화.


만화한편이 너무나도 소중했던 그 시절.....슬픔



요즘 애기들 만화는 죄다 3d 그림체 더라.....  

  과거 사람이라 그런지 정감이 안가.....

    요즘 친구들한테도 제발 옛날 만화를 방영하라!!!!!취함  




 


내가 어렸을때 알던 3D만화는 레카 밖에 없는데....

그때도 정감 안가서 안봄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 없는 아날로그파.방긋

2d만화 원츄!짱




 

디지몬 어드벤쳐!!!  (추억의 띵곡 기억하십니까?박수)

 소풍갈때 팬돌이 음료수 쪽쪽 빨면서 다 같이 부르고 그랬는뒈ㅠㅠ엉엉

(찾아라 비밀의 열쇠~♪

미로 같이 얽힌 모험들

현실과 또다른 세상

환상의 디지털 세상~)


+ 미소의세상,이누야샤,달빛천사, 다다다...... 더 많지만 생략...파안




 

어렸을때 최애 프로그램. 텔레토비.짱

시작할때 나오는 아기 햇님을 질투할만큼, 텔레토비를 엄청 좋아했음!!!



사실 텔레토비가 마약먹고 만든 작품이라고 하던데...

 다행히 동심 다 깨진뒤 알게되서 다행ㅋㅋㅋㅋㅋㅋ오우




 어렸을땐 1000원만 있어도 부자였는데... 아니.. 2000원?ㅋㅋㅋ파안

500원만있어도 문방구로 달려가서 요것저것 사묵었지...

휘파람 사탕...  맥주맛캔디...(콜라맛도 있고, 파랑색 페이터 사탕도 있고...),

알약 캔디...... 


학원가면서 먹는 500원짜리 종이컵 떡볶이....정말 잊을 수가 없다.엉엉

 삐까츄도 맛있고.... 어묵도 맛있고....아... 요즘은 어묵값도 비싸더라?오우


 


 sns 없이도 꿀잼이었던 시절을 기억하심? 만족


우리집에 왜왔니 왜왔니 왜왔니~~♪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얼을땡~~♪


경찰과 도둑~~♪


놀이터에서 놀다가 / 자전거 인라인스테이터 타면서 신나게 놀다가 

노을보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

그럴때가 있었는데..... 





 

어렸을땐 집에 색종이 많이 있었는데,,,

요즘은 쓸일도 없는 색종이.. 

내가 아는 색종이 선생님은 저분이였는데

 마리텔 나왔을때 봤는데, 나만큼이나 많이 변하셨더라. 슬픔




[시청자중에 종이접기가 어려울것 같다는 채팅글을 보시고는 하시는 말씀이
"예전엔 나는 쉬웠는데 여러분들이 어려워하는 것들이많았는데 이제 어른이 되었으니 잘 따라할 수 있을거에요" 라고....엉엉


..
.추억할 거리가 한 보따리지만 오늘은 이만 추억 여행을 마치도록 해야겠댜!!!!깔깔
친구들아!!!  잘 살고 있지!!!!
우리 힘들어도 잘 살아보자!!!!
오늘은 그럼 이만~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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