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애새끼가 사람새끼가 아니라 망아지새기라서 진짜 미친듯이 뛰거든? 그래서 몇번 올라간적있는데 오늘은 좀 심하길래 또 올라감.
근데 ㅅㅂ 인터폰으로 나인거 확인 했는지 문을 안여는거임ㅋㅋㅋ안에 소리 다들리는데 암튼 그러다가 그집 애비가 타이밍좋게 엘베에서 내리길래 조카 따지는데 이새끼가 ㅈㄴ약간 비웃듯이 실실쪼개는거 그래서 조카 따지고 집와서 욕하고 있었는데 방금 거울 보니까...ㅅㅂ 요플레 먹다가 입에 묻었는데 그게 굳어서 허옇게 달라붙어잇더라...ㅋㅋㅋㅋㅋㅋㅅㅂ 이러고 올라갔어... ㅅㅂ..........나 엄청 분위기 잡고 센척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