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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측 "양예원 사건" 누명 스튜디오 배상

ㅇㅇ |2019.06.13 15:07
조회 23,148 |추천 54


흠.. 겨우 2천만원?
추천수54
반대수19
베플ㅇㅇ|2019.06.14 01:27
근데 여초애들도 웃긴게 양예원 사건 터졌을때 사실여부도 모르면서 무조건 걔 피해자취급하고 스튜디오 욕하기 바빴잖아 그러면서 왜 수지욕이지??
베플ㅇㅇ|2019.06.14 13:57
핀트 잘 잡아야 될게.. 조사받던 도중 자살한 실장은 실제 양예원촬영스튜디오 실장이고 (찔려서 자살했는지 억울해서 자살했는지 모를일이고 수지랑 무관하기때문에 수지가 죽였다는 조롱은 정말 저급한 댓글임) 수지에게 1억을 요구한 스튜디오는 양예원 촬영스튜디오가 아님. 수지가 공인으로서 게시물로 상관없는 업체로 가는 피해에 조금 일조했기 때문에 일말의 책임감을 느껴야 하는 건 맞지만 모든 법적,금전적 책임을 떠안을 정도로 책임이 크진 않음. 그런논리면 애초에 이 업체를 실검1위에 올린 네티즌들도 같이 배상해야 하는데 최초 청원게시자, 한순간 술렁거린 네티즌들의 몫을 모두 수지가 안고 가는 꼴... 난 개인적으로 안쓰러운 맘이 더 크다. 그리고 무서운게 뭐냐면 수지 사례로 이제 연예인들이 일반인이슈로 약자 편에 서주진 않겠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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